광릉숲과 같은 경제생태계 만들기

미개발된 P시의 하천부지와 답에 야구장을 설치하겠다는 의견에 대해...

광동 민우 김창호 2006. 12. 17. 12:09

본 건은 의정부시나 파주시를 기준으로 할 때는 충분히 타당한 논리를 만들수 있으나, 그렇게 하면 허가를 받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아 사양했습니다.


꼭  야구장을 하고 싶으면 야구장에 적합한 부지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토지는 그 토지의 형질을 크게 변하게 하지 않으면서 적합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옳습니다. 


최소한의 비용을 투자해 그 토지의 효율을 높이고 토지의 수익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국가나 지방정부의 국토이용 계획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래야 균형발전도 가져오고 세금의 낭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의 개발행위는 자연공원을 조성하기에 적합한 땅은 매립하거나 산을 깍아 집을 짓거나 건축물을 세우고 나무 하나 풀 한포기 없는 땅에다 공원을 조성하는 것 등이었습니다.

 

내가 이일을 하는 것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닙니다. 


나의 고객에게는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 자산 가치를 높여 드리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 고용도 창출되고 경제발전도 가져오게 하여 국가와 사회 전체가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편 나를 만난 고객은 반드시 진정으로 성공하게 해드리고 싶은 것이 나의 마음입니다.


또 김창호에게 컨설팅을 받았다고 하면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심의를 통과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