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2007년 2월 경에 쓴 글입니다.
설빔을 준비하는 사람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경제가 빨리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경기도가 성장하지 못하면 지방의 성장도 불가능합니다.
경제가 어려우니 경북 경산의 외할아버지 묘소를 찾아 보지 못한지 오래이며
전북 군산에 계신 은사님을 찾아 뵙지 못한 것이 10여년이 흘렀습니다.
전북 군산에서 쌀을 팔아 달라고 하는데 우리 포천쌀도 남아 도는 형편입니다.
포항에 계신 누나와 매형이 놀러 오라고 하는데도 찾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성장이 곧 지방의 성장을 가져 오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저의 주변에는 고향에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얼마 살지 않았는데 이런 설을 경험하기는 처음입니다.
고향에 가시면 대한민국에는 '대경기도'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어느 조직이나 단체이건 스타가 있어야 주목받고
어느 나라와 겨레이건 영웅이 나와야 역사가 바뀝니다.
몽골의 징기스칸, 만주족의 누르하치, 게르만민족의 비스마르크 우리 겨레의 영웅은 누구일까요?
미국에는 뉴욕과 워싱턴이 있고 영국에는 런던이 있고 중국에는 상하이와 북경이 있고 대한민국에는 서울과 대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대표선수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니 모든 지역이 대표 선수가 되려고 할 때 대한민국도 세계사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상하이와 북경과 경쟁을 시켜야 할 선수의 발목을 잡는 감독은 어느 나라 감독입니까?
경기도의 규제 혁파 운동을 하고 경기도 경쟁력 회복 운동에 앞장서는 것이 애국이고 애민애족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규제 혁파 운동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경제 민주화 운동이 아닐까요?
광릉숲 노고산 곰취
곰취 등 임산물과 농산물 절도범 신고는 신속하게 112로 해주세요.
곰취와 마늘대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곰공예(http://cafe.daum.net/gomgongye)가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중심이 될 때 우리나라도 세계사 속에 당당한 문명국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먹거리도 단군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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