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의 축석령과 관계 된 설화를 소개한 포천시청과 포천문화원 홈페이지에는
“오백주 〔1643(인조21)~1719(숙종45)〕선생의 본관은 보성(寶城)이고, 자는 국경(國卿)이다. 어려서부터 기골이 장대하고 성실하며 효성이 지극하였다. 활을 잘 쏘아 잡은 짐승으로 부모를 극진히 봉양하였다.” 하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로 필자는 광릉숲에 활터와 싸름장이 있는 '광개토태왕 고모루성 문화촌'을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으며, '멧돼지 사냥 효 축제'를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한바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준 오백주 장군은 포천시청과 포천문화원 인터넷 홈페이지 자료에 의하면“1659년(효종10) 무과에 급제하였는데 시험관 유혁연이 15회를 쏘아 15회 백중하는 것을 보고 탄복하였다고 합니다.
별군에 배치되었는데 대장군이 여러 부하들에게 화살 하나로 표적을 꿰뚫을 사람이 있으면 크게 포상하겠다 하니 오선생이 즉시 화살 하나로 표적을 꿰뚫어 명성을 떨쳤다. 재주가 뛰어나고 충직하며 청렴결백하여 신망을 얻었고 주군절제도위를 거쳐 귀성부사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화사업을 펼쳐 나가기 위해서
의정부시 민락동, 포천시 무림리, 이곡리, 고모리 구간에 6차선 신관문을 만들고 인근 주변을 "광개토태왕 고모루성 문화촌"으로 조성하면 됩니다.
그러면 해외여행객의 이탈을 막고, 해외여행객을 유치할 수 있어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보다도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읍니다.
특이 주말에 남쪽으로 휴식을 떠나는 사람들의 발길을 "광개토태왕 고모루성 문화촌"으로 돌리면 고속도로 정체도 퇴출시켜 에너지 절약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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