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는 사막에서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해 내고 있습니다.
다보스는 우리나라의 광릉숲 보다도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 처럼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졌음에도
맨날 발목 잡는 정치꾼들로 인해 성장을 못했습니다.
이제
나라를 위태롭게 한 떼쓰는 정치인들을
더 이상 나두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분명 떼법은 안된다고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도 당선인 시절
국민 앞에서 공개적으로 천명하셨습니다.
국민을 제대로 섬길 줄 모르는
떼쓰는 정치인들부터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퇴출시켜야 합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주택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5억원'으로 강화할 때
200만개 일자리가 생겨날 것입니다.
주택이 아닌 투자의 가치를
'부들'에서 얻으려 할 때 펄프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여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것입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 애용과 함께 하는 저축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며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두릅의 효능 검색해 보고...
광릉숲 두릅를 구입해서 차로 마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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