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김창호 생각] 국민 여러분! 정치권의 떼법부터 바로 잡아야 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1. 30. 21:41

두바이는 사막에서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해 내고 있습니다.

 

다보스는 우리나라의 광릉숲 보다도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 처럼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졌음에도

맨날 발목 잡는 정치꾼들로 인해 성장을 못했습니다.

 

이제 

나라를 위태롭게 한 떼쓰는 정치인들을

더 이상 나두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분명 떼법은 안된다고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도 당선인 시절

국민 앞에서 공개적으로  천명하셨습니다.

 

국민을 제대로 섬길 줄 모르는

떼쓰는 정치인들부터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퇴출시켜야 합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주택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5억원'으로 강화할 때

200만개 일자리가 생겨날 것입니다.

 

주택이 아닌 투자의 가치를

'부들'에서 얻으려 할 때 펄프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여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것입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 애용과 함께 하는 저축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며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두릅의 효능 검색해 보고... 

광릉숲 두릅를 구입해서 차로 마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