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운하도시

'전봇대 공무원'이 인간 광우병 보다 중국 공안 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5. 3. 22:28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 공전 6조 천택' 편을 읽어 보면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복원하면

농축산업 강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하는 분들 말씀이

이명박 대통령님과 함께 할 수 없는

'전봇대 공무원'이 인간 광우병 보다 중국 공안 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그 말씀 듣고 생각해 보니 '전봇대 공무원' 퇴출시키면

소가죽 제품 이용 고객에게 고기는 덤으로 드려도 될 것입니다.

 

10여년 전만 해도 양주와 포천시 등 경기북부 지역에는

가죽제품을 만드는 공장이 많았습니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알 것입니다. 

 

오늘의 총체적인 혼란은 '전봇대 공무원'들 때문에 온 것입니다.

 

'전봇대 공무원'들 규제로 우리가  잃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명박 대통령님과 함께 할 수 없는

'전봇대 공무원' 퇴출만이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는

지름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