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유네스코운동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쟁력 - 광릉21포럼 '제3회 광릉숲 산악행군대회'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8. 9. 23:26
 

광릉21포럼 ‘제3회 광릉숲 산악행군대회’에 초대합니다.



일  시 :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장  소 : 경기도 의정부시 도봉산 광릉숲 능선 


집결지 : 신흥대학 엄홍길 기념관 마당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은 1호선 망월사역 하차)


    ※ 버스는 신흥대학 또는 망월사 역 앞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점심식사는 신흥대학 인근 식당에서 할 예정입니다.


준비물 : 1) 산악행군에 적합한 복장의 운동복과 운동화 차림

            (구두 넥타이 정장은 사절함)


         2) 도봉차량기지 이전운동에 필요한 아이디어 1가지 이상


참가비 :  1만원(식사비용 및 필요경비) 


기  타 : - 훌륭한 신입 위원님을 추천해 주시고

           함께 나와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문  의 : http://cafe.daum.net/k255 ‘광릉21포럼’ 게시판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 



ps. 우리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은 회원 모두가 스스로 지도자이며 주인입니다.  우리 광릉21포럼은 함께 하고 싶은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함께 만들어 갑니다.  


 우리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의 그동안 활동사진은 http://cafe.daum.net/k255 ‘광릉21포럼’ 게시판에 자세하게 올려져 있습니다.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멈춘 공장을 돌아가게 하고, 닫힌 점포의 문을 열도록 하는 것입니다.  


  멈춘 공장을 가동시키고, 빈 공장에 설비를 투자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닫힌 점포의 문을 열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일자리가 복지이고, 일자리가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잡초로 무성한 벌판의 농지에 씨를 뿌리고, 민둥산에 사과나무를 심고 푸르게 가꾸며 행복을 만들어 내는 것에 함께 관심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또한 정부가 해야 할일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일자리가 유지되고 업그레이드 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입니다.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광릉숲과 우리나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우리나라 임산물의 소비를 증진시켜 인류사에 닥친 식량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대한민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에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첫걸음은 국립수목원의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법정 공휴일의 자율개방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자연시간에 나무는 사람과 동물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마신 뒤 산소를 배출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나무도 살고, 사람도 사는 길은 국립수목원의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법정공휴일 자율개방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철원군으로 이전하는 것입니다.


  경기도민과 의정부시민은 포천시 면적의 10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의정부시에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가 경기도와 의정부시 관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철원군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자원재생공사와 열병합 발전소를 설치해 의정부 시민들과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가장 저렴한 전기와 에너지를 공급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석유와 에너지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가장 좋은 방안이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가 총체적으로 어렵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예산절약과 국민저축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재정 집행자의 안일한 태도가 국가 재정을 더욱 어렵게 하고, 생산성과 효율을 떨어뜨려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왔다는 것을 인식해서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 예산을 투여할 때 가장 고려해야할 것은 국가브랜드의 상승효과와 미래가치를 위한 사회간접시설 확충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정부는 정치적인 고려와 정책적 아마추어리즘으로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집행을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우리 시대의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우리시대의 마홀馬忽 정책(광개토태왕의 통일정책)인 금강산으로 가는 문화관광철도의 건설과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 정책뿐입니다. 


  금강산 철도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정책은 민족의 통일과 바이오 에너지와 식량안보를 위해 언젠가는 추진해야 하는 필요사업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정부는 수요와 경제적 가치에 비해 예산이 너무 들어간다고 여론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역-청량리-구리-퇴계원-진접-광능내-내촌베어스타운역 철도건설과 서울역-성북-창동-장암-민락동-무림리-국립수목원-고모루성-가산-내촌베어스타운역-화현-일동온천타운-이동-산정호수-한탄강-철원-금강산 노선으로 하여 관광문화철도개념으로 건설하면 충분히 수요와 경제적 가치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의정부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전철과 남양주시 도농역과 새로 추진해야 할 포천시 가산 철도 정비창역 그리고 양주시 덕정역과 고양시 화정역으로 순환하는 경기 동북부 광역철도화 사업을 병행하면 총체적인 교통 체증 문제를 해소하고 서울권의 전반적인 주택과 공단 공급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은 막을 수 있어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환경교육과 생태교육장의 기능을 극대화시킬 것입니다.  


  의정부지방검철청과 의정부지방법원은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그리고 양주시로 통하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로 이전해서 경기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의 틀을 짜야 할 것입니다.


  기존의 가능동 의정부법조타운 자리에는 바이오에너지 산업연구단지와 벤처산업단지를 조성해 미국의 실리콘벨리 보다 더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할 것입니다.


  국립수목원의 자율개방과 도봉차량기지의 강원도 철원군 이전 그리고 금강산 문화관광철도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인류사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는 희망인 것입니다.


  도봉산을 오르며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과 함께 ‘일자리 만들기’에 관심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지금은 분명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쟁력’이 아닌지요?


  국가지도자와 정부의 잘못된 정책이 바로잡히지 않고, 사회의 공기가 되어야 할 언론의 가치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세상을 바로 보고 있는 국민 개개인이 네트워크가 되어 세상을 바꿔나가야 합니다. 


  단지 한 사람의 생각은 이상일지 모르지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국민 개개인의 생각을 모아 실천하면 현실이 됩니다. 


  나부터의 실천을 통해 우리 모두가 진정한 의식혁명을 이룰 때, 오늘날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도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함께 고민하고 의논하는 나라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