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달러를 향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두바이와 다보스 보다 경쟁력 있는 지역이 있다면..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10. 25. 23:03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두바이와 다보스 보다 경쟁력 있는 지역이 있다면



                                                                                             김창호



지금 당장 대한민국의 도시 중에 미국의 뉴욕이나 워싱턴, 영국의 런던이나 프랑스의 파리 보다 경쟁력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하지만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나 스위스의 다보스 보다는 경쟁력이 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지는 않을까요?


만일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두바이나 다보스 보다 경쟁력 있는 지역이 있다는 가정 하에 상상해 보세요.


그렇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님께서는 어떠한 직업을 갖고 계실까요?


경기도의 의정부시와 포천시, 양주시와 남양주시가 씨름의 고장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어떨까요?


씨름은 비용이 적게 들며 효과가 좋은 운동입니다.  또한 좋은 즐길 거리로 대중화시키고 관광특구를 만들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대한민국 씨름을 지키도록 의정부시와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동북부지역 곳곳에 씨름장을 만들어 주면 세계로 나가는 여행객보다 더 많은 여행객이 우리나라를 찾지 않을까요?


경기도의 의정부시와 양주시 그리고 남양주시와 포천시가 씨름의 고장이 되면 관광객을 유치해 여행수지 적자도 개선시키고 국가경제 중흥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의 즐길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뜻에서 ‘민속씨름 살리기 특별법’과 ‘경기동북부지역 관광문화특구 특별법’ 제정 운동은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그리고 강원도와 충청북도 등 지방의 경쟁력도 강화시킬 것입니다.


더불어 활터와 경운기 및 걷기와 자전거 전용도로 등을 함께 하여 ‘광개토태왕 고모루성 문화촌’도 함께 만들면 좋을 것입니다.


억새꽃 축제보다는 ‘벼꽃과 함께 하는 걷기 대회’가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농업의 역사를 쓰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광릉숲 지역을 비롯한 농촌 지역의 도로를 관광산업도로화시켜 나가면 농민에게는 경운기 도로와 농로, 도시민에게는 걷기와 마라톤 그리고 자전거 도로의 기능을 갖게 될 것입니다.


관광산업도로 곳곳에 농산물 판매장, 이것이 바로 광개토태왕 시대의 역사를 다시 찾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몽골문화촌도 좋고 아프리카문화원도 중요하지만 고모루성 광개토태왕 문화촌을 건립하고 씨름장과 활터 등 우리의 전통 운동을 대중화시켜 나간다면 중국의 동북공정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국립수목원 가는 길과 고모루성 가는 길, 부소천과 금강산 가는 길에 씨름장과 활터를 만들어 친환경 스포츠로 해외 여행객도 유치하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문화도 지켜 가면 어떨까요?


경기동북부 지역의 지자체에는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전략적 차원에서 추진하라고 여론을 만들어 주세요.


우리 것을 지키는 것은 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과 세계인을 위해 사람의 몸에 좋은 솔잎으로 광릉숲 솔잎차, 솔잎김, 솔잎 찐빵 등을 기획상품으로 시장에 내어 놓으면 경기도의 임업인과 농업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보입니다.


특이 ‘광릉숲 솔잎찐빵’을 장애인과 노인 분들로 하여금 손으로 만들게 해 시장에 내어 놓으면 아주 훌륭한 복지 정책이 될 것입니다. 


현 시대의 진정한 복지는 일자리인 것입니다.  농민과 임업인에게 더 훌륭한 투자와 복지는 소비인 것입니다.


현재의 국민건강보험 재정문제도 보험료를 올리는 것보다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이지 않나요? 


경기도 포천시는 이웃한 의정부시의 면적 82㎢보다도 10배가 넘는 826㎢ 면적이며 서울시 종로구의 면적 23.92km²의 34배가 넘습니다. 


그런데 인구는 고작 15만 명이 넘는 정도라고 합니다.


이러한 경기도 포천시 용암산, 무림리, 이곡리, 고모리 구간에 10차선 관광문화산업도로를 건설해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으면 좋을 것입니다.


경기도 포천시의 4.7배의 면적으로 고온지대이며 사막으로 이루어진 두바이(면적 3,900㎢ 정도)의 인구도 경기도 포천시 인구 15만명 정도의 10배나 되는 150만명 정도라고 합니다. 


경기도 포천시처럼 천혜의 환경을 가진 곳이 사막으로 뒤덮인 두바이보다 인구밀도가 낮다는 것이 대한민국 언론과 정부의 어리석음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는 증거인 것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고모리 구간 도로..

 

인도도 없어 미군장갑차 다니던 시절보다 더 위험한 도로가 아닌가요?  

 

한중해저터널 관심의 10분의 1만 가져져도 우리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안전은 보장받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4차선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하고, 농업인을 위해 2차선은 경운기 도로, 2차선은 관광객을 위한 자전거 도로, 나머지 2차선은 마라톤 건강도로 등으로 하고, 도로가에는 씨름장과 활터를 조성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중심에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를 추진해 나가기 위한 인프라와 시스템화를 구축해 대한민국 농업인과 임업인의 소득을 독일과 네덜란드보다 높게 해주는 모델을 만들어 주면 좋을 듯싶습니다.


이러한 10차선의 관광문화산업도로와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아 여행수지를 개선하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차분하게 생각해 봅시다.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우리나라는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변화를 뛰어넘어 진화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광개토태왕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광릉숲 지역부터 광개토태왕님 시대의 물관리 물이용 물배분 정책으로 바로 잡아가면 어떨까요?

 

다시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만일 우리나라에 두바이나 다보스 보다 경쟁력 있는 지역이 있다면 님의 삶은 어떠할까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은 어떠할까요? 


이러한 뜻에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470번지 도로 등을 복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희망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470번지 도로(이하 직동리 470번지 도로)를 등을 복원하고, 노고산 등산로와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직동리 468구 하천 등을 정비하고 부들을 식재해 물고기를 살게해서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을 살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하천 2008년 늦은 여름.....

 

(토사와 모래가 쌓여 논보다 높아진 하천을 정비하지 않아 범람의 위험을 안고 있읍니다.   하천 정비보다 공직사회를 먼저 정비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직동리 470번지 도로 등을 복원하면 자연스럽게 펼쳐진 주변 논의 벼는 식량위기 해결의 지혜를 마련하고, 그 자체만으로도 각지에서 펼쳐지는 억새꽃 축제를 압도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이효석과 메밀꽃 하나만으로도 해마다 관광객을 집중시키는 강원도 봉평이 있다는 것을 경기도는 깨달아야 합니다. 

 

경기도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 규제보다도 행정의 창의력 부재와 공직자의 근무태도가  아닌지 감사원과 국회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경기도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의 성장인데 말입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직동리 470번지 도로 등을 복원하고, 한강과 한탄강의 발원지가 되는 노고산의 문배개울과 인근 직동리 468구 하천정비 등을 시작으로 부들을 식재하고, 물고기를 살게해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을 살 수 있도록 하고, 국화 베개의 인기를 능가하는 ‘노고산 곰취 원앙침’을 상품화 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 문명사적으로 가치관이 혼란스럽고 철학과 문화가 빈곤한 이때에, 우리 사회에 절실히 필요한 것이 우리 대한겨레의 전통적인 ‘곰’과 ‘원앙’이 상징하는 신의와 화평 그리고 홍익의 상생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한 겨레의 전통적인 사상과 정신을 직동리 470번지 도로 복원 등을 통해 되살려 내어 국가 재산관리에 대한 의식을 강화한다면, 두 번 다시 독도위기는 겪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변화와 개혁을 뛰어 넘어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이끌어 나가는 대한민국으로 진화시키고자 하는 모든 시민운동가 들은 도봉차량기지 이전과 뻥뚫린 경기도 만들기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민은 포천시의 10분의 1 정도밖에 안 되는 땅에 도봉차량기지가 경기도와 의정부시 관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철원군이나 서울시장 집무실 지하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자원재생공사와 열병합 발전소를 설치해 의정부 시민들과 경기동북부 주민들에게 가장 저렴한 전기와 에너지를 공급해야 할 것입니다.


금강산 문화관광철도는 통일을 준비해 언젠가는 건설해야 하는 필요사업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정부는 수요와 경제적 가치에 비해 예산이 너무 들어간다고 여론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역-청량리-구리-퇴계원-진접-광능내-내촌베어스타운역 철도건설과 서울역-성북-창동-장암-민락동-무림리-국립수목원-고모루성-가산-내촌베어스타운역-화현-일동온천타운-이동-산정호수-한탄강-철원-금강산 노선으로 하여 관광문화철도개념으로 건설하면 충분히 수요와 경제적 가치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보입니다.


더불어 의정부시에 추진하고 있는 경전철과 남양주시 도농역과 새로 추진해야 할 포천시 가산 철도 정비창역 그리고 양주시 덕정역과 고양시 화정역으로 순환하는 경기동북부 광역철도화 사업을 병행하면 총체적인 교통 체증 문제를 해소하고 서울권의 전반적인 주택과 공단 공급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은 막아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환경교육과 생태교육장의 기능을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나라와 겨레 그리고 인류의 장래를 생각하는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대한민국의 경제도 살고, 대한민국의 자연환경도 보전하여 세계 인류사의 번영을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의정부지방검철청과 의정부지방법원은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그리고 양주시로 통하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는 바이오에너지산업연구단지와 벤처산업단지를 조성해 미국의 실리콘벨리 보다 더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할 것입니다.


국립수목원의 자율개방과 도봉차량기지의 이전 그리고 금강산 문화관광철도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인류사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는 희망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나 스위스의 다보스 보다 경쟁력이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시작하면 3년 뒤에는 미국의 실리콘벨리나 독일의 바이메른 보다도 더 세계적인 도시를 갖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창호의 저서로는 소설집 광릉숲과 2인 시집 “너랑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내겐 천국이었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