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험재테크

[포천시에서 김창호] 최고의 재테크는 세태크와 노후준비가 아닐까요?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11. 14. 16:36

언제나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사람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저축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며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개인연금은

급여 소득자와 사업소득자 누구나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현재 소득세를 내고 있는 경우에는 
부채가 있다고 해도 가입하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세태크와 노후준비가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재태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욱이 노후에 일정 소득이 되지 않으면

연금에 대한 이자소득세도 부과되지 않습니다.

 

요즘 부자에 대한 감세가 화제입니다.

 

부자에게만 혜택이 가는 정책이 쏟아지고 있다고도 합니다.

 

역으로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 모두가

부자가 되기 위한 절세를 해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되면 국가와 정부의 재정은 누가 충당하게 될까요?

 

시간이 날때마다 서울 근교 광릉숲에 위치한

체험농장에서 야채와 과일...

미꾸라지와 우렁이 등을 얻어서 생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2009년 3월 말에 내린 눈으로 덮인 논과 들.... 광릉숲의 어느 마을 풍경...

 

 

맑은 공기와 육체 노동으로 건강도 챙기고

좋은 식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건강도 챙기게 될 것입니다.

 

광릉숲 산딸나무 (산딸나무 효능 검색해서 이용을 고민해 보세요.  내년 봄에는 모종도 구해 식재해 보고요.)

 

 

신뢰할 수 없는 식품을 구입해 불안해 하며

그곳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를 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부자를 위하는 정책이라고 탓하기 전에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조금만 지혜로와 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식품수입으로 달러화의 유출을 막고

해외펀드가 아닌 개인연금가입으로 노후준비도 하며

오늘의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대한민국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애국자가 되지 않을까요?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애국자가 될 것이고

국가의 세금은 주식을 사고 팔거나...  부동산을 사고 팔거나...

금융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부담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부자가 되지 않을까요?

 

모두가 세금을 행복하게 내는 부자가....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