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8일 옮겨 심은 부들입니다.
고추장를 담았던 용기를 화분으로 활용하면 어떨까요?
탄소배출 취미생활에 정책적 지원을 하는 정치인을 퇴출시키고,
광릉숲 부들과 소나무를 키워 탄소를 줄이는 취미생활에 정책적 지원을 하는 정치인에게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냅시다.
저탄소 녹색성장이 희망입니다.
광릉숲 부들과 광릉숲 소나무 등을 베란다와 옥상에 심어
온실가스와 탄소를 줄이는 취미생활 확산 운동은 외면하고
아직도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이 많은데
애완동물 키우기 문화 확산으로 식량을 축내며
탄소배출량을 늘려 온실가스 문제를 심화시키는 정책를 펼치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아직도 있는지 감사원과 국회에서는
특별감사와 국정감사를 통해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고추장 용기 챙겨서
주말에는 광릉숲 농촌마을로 부들 모종과
소나무 모종 분양 받으러 가 보면 어떨까요?
저탄소 녹색성장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한
희망입니다.
부들 효능
소나무 효능
을 검색해 보세요.
하천 정화 식물을 부들로 통일하면 어떨까요?
하천의 수질정화식물을 부들로 표준화 시켜야 합니다.
부들에 대한 관심이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것입니다.
부들 이용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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