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농가 소득 작목으로 연구 중인 광릉숲 산딸나무..
광릉숲 토종닭키우기와 천연 달걀 생산 프로그램..
두바이와 다보스 보다 경쟁력있는 지역이 있다면...
광릉21포럼 회장 김창호
지금 당장 대한민국의 도시 중에 미국의 뉴욕이나 워싱턴, 영국의 런던이나 프랑스의 파리 보다 경쟁력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하지만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나 스위스의 다보스 보다는 경쟁력이 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지는 않을까요?
만일 우리나라에 두바이나 다보스 보다 경쟁력있는 지역이 있다 생각하고 상상해 보세요.
그렇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님께서는 어떠한 직업을 갖고 계실까요?
경기도의 의정부시와 포천시, 양주시와 남양주시가 씨름의 고장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 주면 어떨까요?
씨름은 비용이 적게 들며 효과가 좋은 운동입니다. 또한 좋은 즐길거리로 대중화시키고 관광특구를 만들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대한민국 씨름을 지키도록 의정부시와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동북부지역 곳곳에 씨름장을 만들어 주면 세계로 나가는 여행객보다 더 많은 여행객이 우리나라를 찾지 않을까요?
경기도의 의정부시와 양주시 그리고 남양주시와 포천시가 씨름의 고장이 되면 관광객을 유치해 여행수지 적자도 개선시키고 국가경제 중흥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의 즐길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뜻에서 ‘민속씨름 살리기 특별법’과 ‘경기동북부지역 관광문화특구 특별법’ 제정 운동은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그리고 강원도와 충청북도 등 지방의 경쟁력도 강화시킬 것입니다.
더불어 활터와 경운기 및 걷기 전용도로 등을 함께 하여 ‘광개토태왕 고모루성 문화촌’ 건립 추진 운동도 함께 하면 좋을 것입니다.
억세꽃 축제보다는 ‘벼꽃과 함께 하는 걷기 대회’가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농업의 역사를 쓰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광릉숲 지역을 비롯한 농촌 지역의 도로를 관광산업도로화시켜 나가면 농민에게는 경운기 도로와 농로, 도시민에게는 걷기와 마라톤 도로의 기능을 갖게 될 것입니다.
관광산업도로 곳곳에 농산물 판매장
이것이 바로 광개토태왕 시대의 역사를 다시 찾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몽골문화촌도 좋고 아프리카문화원도 중요하지만 고모루성 광개토태왕 문화촌을 건립하고 씨름장과 활터 등 우리의 전통 운동을 대중화시켜 나간다면 중국의 동북공정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듭니다.
국립수목원 가는 길과 고모루성 가는 길, 부소천과 금강산 가는 길에 씨름장을 건립해 주세요.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지자체에는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전략적 차원에서 추진하라고 여론을 만들어 주세요.
우리 것을 지키는 것은 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과 세계인을 위해 사람의 몸에 좋은 솔잎으로 광릉숲 솔잎차, 솔잎김, 솔잎 찐빵, 광릉숲 질경이 음료 등을 기획상품으로 시장에 내어 놓으면 경기도의 임업인과 농업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특이 ‘광릉숲 솔잎찐빵’, 광릉숲 질경이환 등을 장애인과 노인분들로 하여금 손으로 만들게 해 시장에 내어 놓으면 아주 훌륭한 복지 정책이 될 것입니다.
현 시대의 진정한 복지는 일자리인 것입니다. 농민과 임업인에게 더 훌륭한 투자와 복지는 소비인 것입니다.
현재의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금보험 재정문제도 보험료를 올리는 것보다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 경기도 포천시는 이웃한 의정부시의 면적 82㎢보다도 10배가 넘는 826㎢ 면적이며 서울시 종로구의 면적 23.92km²의 34배가 넘습니다.
그런데 인구는 고작 15만 명이 넘는 정도라고 합니다.
이러한 경기도 포천시 용암산, 무림리, 이곡리, 고모리 구간에 10차선 관광산업도로를 건설해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으면 좋을 것입니다.
경기도 포천시의 4.7배의 면적으로 고온지대이며 사막으로 이루어진 두바이(면적 3,900㎢ 정도)의 인구도 경기도 포천시 인구 15만명 정도의 10배나 되는 150만명 정도라고 합니다.
경기도 포천시처럼 천혜의 환경을 가진 곳이 사막으로 뒤덮인 두바이보다 인구밀도가 낮다는 것이 대한민국 언론과 정부의 어리석음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는 증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4차선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하고, 농업인을 위해 2차선은 경운기와 자전거 도로, 또 2차선은 관광객을 위한 승마도로, 나머지 2차선은 마라톤 건강도로 등으로 하고, 도로가에는 씨름장과 활터를 조성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중심에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를 추진해 나가기 위한 인프라와 시스템화를 구축해 대한민국 농업인과 임업인의 소득을 독일과 네덜란드보다 높게 해주는 모델을 만들어 주면 좋을 듯 싶습니다.
광릉숲 질경이로 음료와 환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질경이 효능 검색해 보세요.
이러한 10차선의 관광산업도로와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아 여행수지를 개선하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차분하게 생각해 봅시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지금 우리나라는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변화를 뛰어넘어 진화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광개토태왕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광릉숲 지역부터 광개토태왕님 시대의 물관리 물이용 물배분 정책으로 바로 잡아가면 어떨까요?
다시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만일 우리나라에 두바이나 다보스 보다 경쟁력있는 지역이 있다면 님의 삶은 어떠할까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은 어떠할까요?
감사합니다.
김창호의 저서로는 소설집 광릉숲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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