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본청과 제2청의 통합청사는 포천시 영중면에...

광동 민우 김창호 2009. 10. 17. 19:24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본청과 제2청을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통합하고자 한다면 제2청 공무원은 직무평가를 해서 무능력한 인물은 모두 퇴출시키고,

본청을  해체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다락터 사격장이 있는 포천시 영중면으로 통합하면 좋겠습니다.

 

경기남쪽에는 인구 50만 도시가 많아서 도청에서 소소한 것 까지 직접 챙기지 않아도 되므로 사막인 두바이보다도 인구밀도가 낮은 포천시 영중면으로 본청과 제2청을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구가 50만 이상 되는 도시가 많은 지역에 도청을 두는 것은 참으로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모든 분들께서는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회의원들은 신속하게 비효율적인 경기도청 체제를 포천시 영중면으로 통합하는 특별법을 발의해 통과시켜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서 군사안보면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포천시를 위해 포천시 지원특별법도 제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체 경기도 공무원 인원도 절반으로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 창조한국당을 비롯한 모든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일을 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위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지 않나요?

 

 

그런데 이 지역의 도로는... 

 

 

인도도 없고...  자전거가 위태로워 보이지요?

 

 

 

저 길을 다닐 우리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생각해 보세요.

 

 

미군장갑차가 다니던 시절보다 더 위태로워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위 풍경은 어떠합니까?

 


 그러므로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경기도의 모든 정치인들은 경기도청 본청과 제2청사의 통합청사는 대한민국의  든든한 안보의 버팀목 역할을 한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에 건설하는 데 역량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