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유네스코운동

광릉숲 사람들은 밥을 짓는데 110볼트, 220볼트 전기밥솥을 따지지 않습니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2. 10. 19:03

김창호는

정치란 생산자(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의
도구가 되어야 하며,
꿈을 실현시켜 나가는 내 이웃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은
땀흘리는 생활인에서
자연스럽게 생산자와 내 이웃의 도구로
전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뜻에서

광릉숲 ( http://cafe.daum.net/k255) 사람들은

밥을 짓는데
110볼트, 220볼트 전기밥솥을 따지지 않습니다.

당시의 상황과 여건이
가마솥에 장작불을 피어야 한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경기동북부지역은 대한민국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세계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의
접경지역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계평화와 민족의 통일,
그리고 인류의 번영을 주도하는 지역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 걸음을
광릉숲 사람들은 (http://cafe.daum.net/k255
광릉숲의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등재에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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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는 달라도 우리의 정신과 가치
그리고 문화를 중시하는 마인드를 갖춘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