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세계화 추진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매일 3시간 이상씩
한식의 체험적인 실습 교육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한식의 세계화 교육 예산은 과거 정부의 시멘트콘크리트 하천 관리 방식을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바꾸어 강과 하천을 경제영토로 바꾸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농업을 탄소상쇄프로그램과 연계하면 오히려 예산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트랜스 지방 가득한 모 수입 브랜드의 햄버거를 먹으며
반미를 외치던 사람들에게 진정한 반미는 우리나라 농산물로
한식의 세계화 교육을 초등학교부터 시키는 것이라 이야기 했지요...
우리의 음식에는 우리의 정신이 있습니다.
안중근 장군님을 국군의 표상으로 삼은
우리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국군의 기상을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군 모두가 안중근 장군님과 같은 마음을 갖는다면
저들 중에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고...
오히려 대마도와 사할린이 대한민국 영토라고 교과서에 실어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한식 세계화 교육의 꿈... 포천시 자작동 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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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작동 저수지 풍경...
농촌관광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워 갈 것입니다.
해외여행을 줄이는 농촌관광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탄소배출을 줄이는 환경운동입니다.
해외 여행 떠나는 사람들에게 탄소배출세 10% 부과해
이상 기후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신속하게
광릉숲 부들, 계수나무, 산딸나무, 전나무 등을 탄소 상쇄프로그램 작목으로 지정해야 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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