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 " 가장 큰 기회는 대위기 속에 있습니다"광릉숲 e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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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르크는 자신이 추진하는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기회는 대위기 속에 있습니다. 대위기가 프로이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기후를 만들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정치는 생산자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책에 반대하는 정적 라스커(Lasker)를 지칭해 "그들은 씨를 뿌리지 않고 추수하지 않으며 기도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옷감을 짜지 않으면서 옷을 입고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그들이 옷을 입고 있는가 하는 사실이 아니라, 어쨌든 그들이 옷을 입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라며 뜻을 꺽지 않았습니다. 비스마르크는 "눈물로 씨 뿌리지 않고 밭이랑에 물을 주지 않고서야, 풍성한 알곡들을 거두리라고 우리는 기대할 수 없으리. 우리는 이렇듯 신비한 세계를 아무런 대가도 없이 얻을 수는 없으리"와 같은 괴테의 문학을 통해 국민과 ″부국강병과 통일″에 대한 합의를 만들어 놓고 정책을 추진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위의 글은 소설 “광릉숲(제3의문학)” 내용 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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