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뻥뚫린 경기도의 진실 - 경기도 지방도 포천시 직동리 고모리 구간 383호선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5. 22. 22:54

광릉숲 노고산 장생...    새집을 좀 더 잘만들어 새들이 유해한 곤충을 잡아 먹도록 하면 어떨까요?

 

 

모태범 선수가 이용하는 직동교회 앞 도로...  도로폭도 좁고 인도도 없어 참으로 위험하지요?

 

 

지방도 383호선을 걷는 노인분과 어린이들의 목숨이 위태로워 보일 때가 참 많아요?

 

 

한중해저터널.....        저 도로를 이용하는 분들의 안전은....

 

 

 

 

풍요와 다산의 상징 노고산 할미재 장생...

 

 

새집의 효능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임산물 절도범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신속하게 112

 

 

차량 한대 조차도 위험하게 건너야 하는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 도로..  

 

시골 하천이 왜!  저리도 오염되었을까요?

조선 정조대왕께서는 정약용 선생을 시켜 암행어사를 자주 파견해

지역의 나태하고 부패한 공직자를 퇴출시켰다고 합니다.

 

 

교통사고 줄이기와 임산물 절도범 엄단을 기원하는 광릉숲 노고산 할미재 장생..

 

 

뻥뚫린 경기도의 진실.....

경기도의 진정한 저탄소 녹색성장...

한번 깊이 있게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2010년 5월 22일 현재 조회수 기준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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