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태국보다도 한국이 유럽계 투자은행들로부터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유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6. 9. 09:18

태국보다도 대한민국이 유럽계 투자은행들로부터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광릉숲 머위 등 산업자원으로 활용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언론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태국 등 동남아 국가보다 CDS 상승폭 크다고 합니다.  실제로 특정 국가의 부도위험에 비례하는 CDS(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은 올 들어 한국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합니다.  지난 8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한국의 연초 CDS 프리미엄은 86으로 인도네시아(188) 태국(96) 말레이시아(90)보다 낮았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이렇게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은 대외 변동성은 1차적으로 무역의존도(수출입총액/GDP)가 92%를 넘는 경제구조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광릉숲 머위, 부들, 버드나무 등을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천연약재, 바이오에탄올, 천연섬유, 종이 등의 원료 등으로 사용하면 정상적으로 대우를 받으며,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 내며 고속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광릉숲 머위

 

 

 

머위의 효능 을 검색해 보세요.

 

머위 잎은 쌈으로 먹을 수도 있고...

머위 줄기는 나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베란다에서 공기정화 식물로 키워 보면 어떨까요?

 

우리 모두 탄소를 줄이며 기후 번화를 인류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광릉숲 머위를 활용해서 말입니다.

 

머위 효능 검색해 보셨나요?

 

이제 머위를 공기정화 식물과 유기농 야채 작물로

세계에 수출하는 운동을 함께 벌여 나가면 어떨까요?

 

지구의 사막화를 막을 광릉숲 머위에 많은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특이 광릉숲 머위로 치약과 화장품을 만들면

어떠한 경제적 가치가 있는지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릉숲 머위로 탄소 발자국을 줄여 저탄소 녹색성장도 이루고

훌륭한 먹거리의 시작으로 광릉숲 머위로 과자 만들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광릉숲 머위 가꾸기 저탄소 녹색성장의 희망입니다.

 

아시는 분들 토론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에서  김창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