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바이마르는 인구 6만명인데 철도가 들어 갑니다...
그렇다면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도봉차량기지를 태양광 풍력철도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해서
강원도 고성군으로 이전하면 어떨까요?
경기도 땅 속 GTX는 기상이변으로 어떠한 위험이 초래할지 모릅니다..
지난 태풍으로 대구 등 저지대에서 일어난 홍수피해를 보셨는지요?
하지만 태양광 풍력 철도는 처음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갈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비를 회수하며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성공시대를 열 것입니다..
강원도 면적 정도로 경기도보다 인구가 적은 벨기에는 세계 8대 수출국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인구 정도의 룩셈부르크는 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더군다나 경기도와 강원도를 합친 면적 정도를 가진 네덜란드는 고작
1천600만명 정도의 인구를 갖고, 농업과 임업 등 녹색산업 기반으로
세계5대 무역강국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자주 거론하는 중국 농임산물 수입에 할당관세율 100% 이상 부과하여
통일세 마련하면 어떨까요?
중국산 농임산물 수입이 줄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황사피해가 막을 것입니다..
더욱이
중국발 적조와 전염수 예방을 위해 중국산 농산물 수입을 못하도록 하면 어떨까요?통합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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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발 적조와 전염수로 우리의 해안가가 오염되고 있다고 합니다.. 적조와 전염수는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질소비료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아닐까요?
질소비료 사용으로 토양이 오염되고 홍수로 바닷물까지 오염되는 것을 막기위해서는 질소비료를 사용하는 국가의 농산물을 소비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탄소흡수 공기정화식물의 식량자원화와 에너지화가 시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차와 음료, 천연비누 화장품 만들 버드나무 가지 구입은 무농약으로 재배한 포천시 자작동 버드나무 가지로....광릉숲 홍익농장 김창호와 함께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운영진이 팝업,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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