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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 지역을 바이오 벤쳐와
농촌관광문화산업단지로 조성해 가면 어떨까요?
김창호
1. 7호선 장암선역을 연결하는 306 보충대역과 고모루성역 신설
7호선 장암선역을 연결하는 306 보충대역과 낙양역-광릉숲 포도단지역-광개토태왕 고모루성역을 신설하여 의정부시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경전철과 함께 태양광에너지와 신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선진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면 어떨까요?
- 신설하는 광개토태왕 고모루성역은 향후 중앙정부에서 금강산 문화관광 철도여행의 거점역으로 육성 발전해 나가면 어떨가요?
2. 경기도 용암산 자락에 ‘광릉숲 농촌관광 건강기능식품 클러스터’ 조성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농임업 정책에 맞추어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과 용암산 자락에 ‘광릉숲 농촌관광 건강기능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인프라와 시스템화를 구축해 대한민국 농업인과 임업인의 소득을 독일과 네덜란드보다 높게 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면 어떨까요?
-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과 용암산 ‘광릉숲 농촌관광 건강기능식품 클러스터’와 연결하는 중심도로는 4차선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하고, 농업인을 위해 경운기와 자전거 도로, 관광객을 위한 산악 자건거 도로와 마라톤 건강도로 등과 함께 하면 골프장처럼 환경도 파괴하지 않으면서 관광산업을 일으켜 세울 수 있지 않을까요?

광릉숲 홍익농장의 까마중..
3. 농촌관광 산업도로가에는 씨름장과 활터를 조성
농촌관광 산업도로가에는 씨름장과 활터를 조성해 환경파괴식 골프장 허가만을 남발한 과거 정부와 차별화시키는 대한민국 선진화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면 어떨까요?.
- 이러한 10차선 또는 8차선의 농촌관광 산업도로와 ‘광릉숲 농촌관광 건강기능식품 클러스터’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아 여행수지를 개선하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이라 생각되지 않나요?
4.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과 용암산 자락에 국립 한의과대학교와 생명과학대학교 설치
- 현재 폭등하고 있는 곡물가격의 안정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임산물의 가치를 증대시키는 것이며 이를 위한 연구 토대마련을 위해 국립 한의과대학교와 생명과학대학교를 설치하면 어떨까요? 대한민국산 한약재 종합유통단지도 조성하면 어떨까요?
- 경기동북부지역에는 국립 대학교 하나 없는데요?
- 인류의 모든 전쟁은 곡물과 식량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일어난 역사를 볼 때 광릉숲에 국립 한의과대학교와 생명과학대학교 설치하여 인접해 있는 국립수목원과 산림생산연구소와 함께 산림문화혁신도시를 조성해 나가는 것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 또한 우리나라의 물 부족문제와 해마다 반복되는 상습적인 홍수문제의 해결은 숲의 조성과 산림자원의 확보로 가능하며, 더 나아가 지구 온난화와 열대화 그리고 이상기후 문제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산림 자원의 가치 증대는 곡물과 식량자원의 가격 안정화 뿐만 아니라 각종 환경관련 비용을 낮춰 국민 가계의 소비와 저축을 증대시켜 국가경제를 살찌울 것이라 생각되지 않나요?

광릉숲 밤나무...
5.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에서부터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바로 잡아 나가면 어떨까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470번지 도로(이하 직동리 470번지 도로)를 복원하고, 노고산 등산로와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직동리 468구 하천 등을 정비하고 웅덩이를 복원하여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을 살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 직동리 470번지 도로를 복원하면 자연스럽게 펼쳐진 주변 논의 벼는 식량위기 해결의 지혜를 마련하고, 그 자체만으로도 각지에서 펼쳐지는 억새꽃 축제를 압도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 이효석과 메밀꽃 하나만으로도 해마다 관광객을 집중시키는 강원도 봉평이 있다는 것을 경기도는 깨닳아야 합니다. 경기도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 규제보다도 행정의 창의력 부재가 아닌지요? 특이나 공장만 일자리를 만든다는 인식이 더욱더 문제가 아닐까요?
- 더 늦기 전에 직동리 470번지 도로를 복원하고,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인근 468구 하천 등을 정비해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을 살 수 있도록 하고, 국화 베개의 인기를 능가하는 ‘노고산 곰취 원앙침’을 상품화 시켜 나가보면 어떨까요?
지금 세계 문명사적으로 가치관이 혼란스럽고 철학과 문화가 빈곤한 이때에, 우리 사회에 절실히 필요한 것이 우리 대한겨레의 전통적인 ‘곰’과 ‘원앙’이 상징하는 신의와 화평 그리고 홍익의 상생정신이 아닌지요?
우리 대한 겨레의 전통적인 사상과 정신을 직동리 470번지 도로 복원을 통해 되살려 내어 국가 재산관리에 대한 의식을 강화한다면, 두 번 다시 독도위기는 겪지 않음은 물론 우리나라도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함께 고민하는 나라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미국의 실리콘벨리는 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아 동부로 가야만 하는 현실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스탠포드대 전기공학 교수 프레드 터만 교수의 도움으로 두명의 학생 휴레트와 패커드가 휴레트의 집 뒤 차고에서 전자계측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광릉숲 봉선사의 큰스님이셨던 운허대사님을 아시는지요?
“우리는 지키자. 내 향토를, 향토의 문화를, 산업을 풍습을 지키자. 육성하자. 발전하자. 그리하여 나의 자손들이 오래 오래 살아가기에 편리하고, 즐겁게, 풍족하게 하자. 우리의 의무가, 책임이 이것이라야 한다.”
이러한 운허 대사님의 말씀을 한번 깊이 생각해 실천했다면 지금쯤 대한민국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이끌어 나가는 중심국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도선대사님께서 답산가(踏山歌)에서
"송성(松城)이 떨어진 뒤에 어느 곳으로 향할 것인가?
삼동(三冬)에는 해 뜨는 평양(平壤)이 있도다.
후대의 현사(賢士)가 대정(大井)을 열매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다."라 하였습니다.
이제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자락에서부터 대정(大井)을 열고,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록 하면 됩니다.
우리는 그동안 도선대사님께서 말씀하신 삼동(三冬)을 지났고, 해 뜨는 평양(平壤)의 길을 걸어 가면 됩니다.
대정(大井)을 열 후대의 현사(賢士)을 아직 만나지 못했다면 우리 모두가 대정(大井)을 열 후대의 현사(賢士)가 되어 보면 어떨까요?
그래서 우리 대한겨레 모두가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되어 사해(四海)에 통하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