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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를 비롯한 각종 의혹이 있는 국무위원 후보자는 지명해 준 이명박 대통령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모두 스스로 퇴진해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님께서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든지 지명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철저하게 검증하라고 국회에서 인사청문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남과 호남출신이 장악한 국회가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추구하는 공정한 사회와 철저한 공직검증의지 등을 무기력화 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철저하게 3권분립을 헌법에서 보장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국회는 지난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보았듯이 스스로가 각종 의혹이 있는 인물들로 채워져서 인지 국회의 본분을 다하려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특이 민주당은 말로만 검찰 고발을 부르짖을 것이 아니라 실재로 국무위원 후보자가 법을 위한 한 것이 있다면 검찰에 고발하면 됩니다.
법은 대통령의 위치에 있는 분이나 지하철에서 장사하는 분에게나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명박 대통령님!
국회가 철저하게 인사청문회를 하지 않는다면... 국회 해산을 국민투표에 부쳐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 드립니다..
아래는 MB연대 홈페이지에 공지된 내용입니다.
MB연대 해체를 결정하며 | |||||||||||||||||||||||||||||||||||||||||||||||||||||||||||||||
| 글쓴이 : MB연대 / 작성일 : 2010/08/25 00:44 | |||||||||||||||||||||||||||||||||||||||||||||||||||||||||||||||
존경하는 15만 MB연대 가족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말복이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위가 물러갈 채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MB연대 가족 여러분! 우리가 그토록 염원했던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국정을 수행 하신지 어느덧 2년 반을 지나 임기의 반환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임기 초반에 여러가지 네거티브 공세로 인해 국정의 타이밍을 놓쳐버려 많은 공약을 제대로 실행할 수 없는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 유럽발 경제위기 등 전세계적으로 유래가 없을 만큼 힘든 경제상황에서도 우리나라 경제는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고 더욱 건실하게 발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의 MB대통령님께서 직접 발로 뛰는 경제외교를 통해 아랍에미레이트의 원전을 수주하고 이를 통해 중동특수의 경제기적을 다져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셨고,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단계 상승시키는 위대한 업적을 달성 하셨습니다.
회원 여러분! 우리 MB연대가 출범한지도 어언 4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험난하고 고통스러운 긴 여정을 지나오면서도 우리는 묵묵히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대통령님 주변에서 다수의 조직들이 내.외부적인 불협화음을 내는 가운데서도 우리 MB연대 조직은 언제나 당당하고 차분하게 초심의 자존심을 지켜왔으며, 저 건너의 또 다른 우리들과의 화합을 위하여 항상 낮은 자세로 MB철학을 전파하는 일에 매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오직 우리 MB연대 15만 가족들께서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하며, 대표로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5만 MB연대 가족 여러분! 이제 우리의 열망인 "대통령 만들기"라는 목적을 달성하였고, 국정 기조도 안정적인 궤도에 접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맞추어 조직으로서의 MB Friendly가 아닌 각자의 MB Friendly로 돌아가는 "아름다운 퇴장"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인 고뇌와 많은 번민을 하였고, 주변의 수많은 지인들과도 충분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지난 8월 13일 대전에서 개최된 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얻은 결론으로,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일일이 의견을 구하고 답을 구해야 하나, 여러 현실적인 여건이 허락되지않아서 그렇게 하지 못한 점은 용서를 구하며 "때를 맞추어 떠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의 해체를 결심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 저의 이러한 심정을 누구보다도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해하시고 이러한 결심에 동참하여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저를 포함한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처음 우리가 결의하고 시작했던 초심으로 일상의 생업 앞으로 아름다운 귀향을 합시다. 대선시절 전국을 누비며 땀과 눈물로, 고생을 낙으로 삼으며 함께 했던 동지들, 또 소고기 파동으로 국가누란의 위기때 모든 위험을 감수하며 온라인에서 좌파 매체들과의 전투에 적극참여해준 사이버전사들, 이제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담으며, 다시 만나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나누며 옛 추억을 반추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두손 모아 기원 합니다.
회원 여러분! 무더위가 지칠줄 모르고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시고, 집안의 화평과 건강을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8월 24일
MB연대 대표 한 덕 문 배상 출처: http://www.mbf.com/cafebbs/view.html?gid=main&bid=mbfpublish&pid=11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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