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화석에너지로 만든 전기가 아닌 태양광과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를 이용하는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9. 19. 20:19

화석에너지로 만든 전기가 아닌 태양광과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를 이용하는

전기차가 보급되도록 해야 합니다.

 

화석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사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타소가 배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친환경 에너지라고 하지만 실재로 고비용 고탄소 배출 에너지 시스템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화석에너지로 만든 전기가 아닌 태양광과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를 이용하는 전기차가 보급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님의 한반도대운하 정책을 반대하여 4대강 살리기로 변질시키게 한분들...

김대중 대통령 정부와 노무현 대통령 정부 시절에 새만금은 왜 반대하지 않았나요?

 

저는 1990년대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을 때 서해안 갯벌과 김제평야을

세계자연유산으로의 가치를 증대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새만금 예산으로 태양광 발전과 풍력발전 설비 건설 등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전북기계공고와 군산대학교 공과대학과 해양산업대학을

태양광과 풍령발전 등 분야의 연구와 신인력 육성에 관심 갖도록 한다면

군산대학교는 MIT공대보다도 더 세계적인 대학교로 발전하며

전라북도는 녹색산업의 세계중심에 놓이게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시 새만금 예산으로 태양광 발전과 풍력발전 연구와 건설에 투자했다면

오히려 지금쯤 신재생 에너지 분야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 않을까요?

 

천안함 사태의 정부 대응에 불신을 갖고 있는 분들...

 

대북심리전보다는 G20 정상회의 때, 광릉숲에서 5.18특별법 제정혁명 사례를 들어

북한 등 비민주적 국가를 민주화 시켜 나가는 결의를 하도록 하는 운동을 하면 어떨까요?  

 

더 나아가 김일성 김정일 등 반인륜적 범죄에 대한 엄단을 전 세계에 촉구하면 어떨까요?

 

5.18 특별법 제정 혁명을 모델 삼아 6.3 혁명 특별법을 제정하여

공소시효가 없는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반인륜범죄를 엄단하는

국제적인 여론을 조성해 나가면 어떨까요?

 

 4.19 민주화운동과 6.3민주화운동

그리고 5.18민주화 운동과 5.18특별법 제정혁명을

영국 명예혁명, 프랑스 혁명 등과 더불어

세계3대혁명으로 자리매김시켜 북한의 민주화를 이루고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도모하면 어떨까요? 

 

특이 5.18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과 5.18특별법 제정혁명 관련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전라북도 홍보관 등을

세계인이 많이 찾을 광릉숲에 설치하면 어떨까요?

 

저는 4.19와 6.3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과 5.18 특별법 제정혁명을

프랑스혁명, 영국의 명예혁명 등과 더불어 세계3대혁명으로 자리매김시켜

북한 등 독재국가의 민주화모델을 만들어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에 기여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의 기반을 더 강화시키는 6.3 민주화 혁명 특별법을 제정하여

반인륜 세력은 홍익의 이념으로 대한겨레가 엄단한다는 경고를 하면 어떨까요?

 

 

 

 

 

 

 

 

얼마전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광릉숲에

5.18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전라북도 홍보관을

설치토록 하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학생들이 MT나 수학여행을

오도록 하면 어떨까요?

 

이는 더 나아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통일대한민국의 비젼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김정일 위원장의 북핵보다 더 강한 무기는 경순대왕의 애민애족의 정신으로 고려 태조 신성황제 왕건 태왕과 왕조통합을 이룬 역사입니다. 

 

연천의 경순대왕릉을 전 세계인들과 온 겨레가 참배하며 김정일 위원장도 경순대왕님의 애민애족의 정신을 따라 통일을 하게 해달라는 기원을 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임진강을 거슬러 온 북한의 노동자가 일하도록 하는 포천공단 건설과 통일운하 사업을 새로운 희망을 갖고 추진해 보면 어떨까요?  

 

이러한 사업의 초기 예산은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예산이면 족합니다.  그리고 골재와 모래를 추출해 판 돈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면 됩니다.


특히 DMZ의 생태지역과 인간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세계 최대의 조형 예술인 DMZ 철책선은 온 인류에게 새로운 생명의 메시지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최고의 관광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국회의원은  “한탄강댐 홍수조절용댐 정책 폐기와 통일․평화운하 건설과 반값공단 반값 주택 조성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발의해서 통과시켜야 할 것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 할미재 장승에서 발원한 물은 대한민국의 영토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수복을 바라는 임진강을 휘감고 한강에서 안착한 뒤 또다시 미추홀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부들과 함께하는 목민운하는 더불어 어족 자원확보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포천신문 시민기자까페에 올려진 내용입니다.  한번 클릭해 보세요.








1066 2010산악협력 워크숍및 Pre-Expo 의 친환경 기업홍보 사진입니다..    이미순 2010/06/17
1065  참으로 감사합니다. 태양광 발전 생활화 시켜 나가야 합니다    김창호 2010/06/17



 

 
광릉숲 부들 2010.06.07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