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2010년 가을! |
| 이전글 |
|
| 다음글 |
|
아래 내용은 디지털 포천신문
2010년 09월 29일(수) 14:39 [(주)포천신문사]
내용입니다.
아울러 김창호 광릉숲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와 민병용 광릉21포럼 녹색경제실천 사업본부장이 ‘친환경기업 홍보’ 부스에서 지난 3월 2년 연속으로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 에너지센터로부터 ‘2010년도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및 일반보급사업’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선정된 고은종합전기(대표이사 최두열)의 태양광을 홍보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캠페인으로 지난 1997년 프랑스(라르쉐)에서 시작됐다. 국내에서는 2001년부터 환경, 에너지, 소비자단체 등 민간 주도하에 행사를 개최했고, 2007년부터 서울시가 민간과 공동개최를 했다.
매년 9월 22일 도심에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취지의 시민실천운동 전개되고 있는데, 포천의제21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 차 없는 날’ 행사를 기후변화대응 및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대표적인 포천의 시민실천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차 없는 날은 자가용 이용을 줄여서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여 보행자에게는 즐거움을, 청정한 도시로 시민에게 행복감을 선사하는 날”이라며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 있는 시가 되도록 녹색 환경정책을 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김창호 광릉숲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오른쪽)와 민병용 광릉21포럼 녹색경제실천 사업본부장이 ‘친환경기업 홍보’ 부스에서 고은종합전기의 태양광을 홍보하고 있다. |
|
ⓒ (주)포천신문사 |
|
|
위 포천신문 홈으로를 클릭해 독자회원 가입하신 뒤 시민기자 신청해 활동하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