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등의 책임으로
6.3 정신의 상징 이명박 대통령님을 폄하하지 말고, 친서민 공정사회 국민성공시대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안상수 대표에게 한나라당이 이명박 정부를 만든 것이 아니라
나라사랑 이명박이 기반이 MB연대 등 국민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이명박 대통령님 폄하할 시간에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국민참여당 유시민 원장에게
지도자는 전쟁이 나기 전에 입대해야 하는 것이라 권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쟁이 나면 입대한다고요?
이미 전쟁이 난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그분들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전쟁이 나면 입대하겠다고 한 것에 진정성이 있다면
지금바로 입대해서 김정일 김정은 괴뢰도당이 무장해재할 때까지 군복을 입고
최전방을 지키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그동안 김일성 김정일 세력이 우리를 함부로 할 수 없었던 것은
이승만이 피난을 떠났을 때 광릉숲에서 대한의정단을 결성하여 죽음으로 김일성 괴뢰군대와
맞선 당시 18세의 김병연 선생님이 계셨기때문이 아닐까요?
당시 18세의 김병연 선생님처럼 이승만 대통령도 죽음으로 김일성 군대와 맞섰다면
낙동강까지 밀려나는 수모는 겪지않았을 것이며
김일성 괴뢰집단은 깊이 반성했을 것입니다..
지금의 도발은 김정은이가 과거 김병연 선생님과 같은 분이
대한민국에 존재했다는 것을 모르기때문에 벌인 오판의 결과가 아닐까요?
김정은의 오판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지금 즉시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국민참여당 유시민 원장은 군복을 입고
연평도로 가서 여러움에 처한 국민을 도와야 할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군대에 가겠다고 한 것이 진정이라면...
전쟁이 나기 전에 군복을 입고 김정일 김정은 세력이 오판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3100번 버스의 노선을 남양주시 진접읍-국립수목원-고모리 호수-육군진군부대-대진테크노파크로 변경해
저탄소 녹색성장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광릉숲 둘레길 2030 위원회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첫 걸음은 맹목적으로 이승만과 박정희 같은 인물만를 추종하며 국리민복에 반하는 정책을 생산하는 공직자를 신속하게 퇴출시키는 것입니다.
안중군 대장군님, 김세영 선생님, 윤동주 선생님, 단재 신채호 선생님과 같은 독립운동과와 이명박 대통령님의 어머님과 같은 국민이 없었어도 대한민국이 건국될 수 있었을까요?
김일성 괴뢰도당이 탱크로 밀고 내려 왔을 때 광릉숲의 18세의 젊은 나이의 김병연 선생님처럼 죽음으로 맞서지 않고, 모든 국민이 이승만을 따라 피난을 떠났어도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이승만과 박정희같은 인물만을 찬양한다면 어느 국민이 나라가 어려울 때 죽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지키려 할까요? 이러한 뜻에서 이승만과 박정희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공직자에게 조금만이라도 이명박 대통령님의 저탄소 녹색성장, 친서민 공정사회 더 큰 대한민국 만들기 정책에 관심을 가지라면 어떨까요? 한번 차분하게 생각해 봅시다. 대진대학교 통학생과 육군진군부대 면회객을 위해 땅 속 GTX 추진보다 3100번 버스의 양재역-진접-국립수목원-고모리 호수-송우리-육군진군부대- 대진테크노파그 노선변경과 서울시 강남역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봉선사-국립수목원-포천시 직동교회- 비득재(노고산 할미재)-고모리 호수-포천시 소흘읍 우리병원-포천장례예식장- 대진대학교 정문-육군진군부대-대진테크노파크- 대중버스노선을 신설하면 어떨까요? 특이 국민권익위원회와 감사원 등은 경기도가 이러한 요청을 외면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특별조사 해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버스로 하루 50회 정도 다닐 수 있도록 해 주면 어떨까요? 그래서 18세의 나이로 김일성 괴뢰집단과 죽음으로 맞선 김병연 선생님의 위대한 정신을 온 국민이 배우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곳은 포천시 시내버스를 투입하는 것은 형편에 맞지 않으므로 양주시-회암사-송우리-포천시 노선을 양주시 농어촌버스를 투입한 것처럼 서울시와 남양주시 농촌버스가 다닐 수 있도록 해 농촌관광산업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입니다. 서울 시내를 경유하니 탄소배출이 심하지요... 교통체증도 증가하고요. 그리고 더욱이 시간 낭비도 심하고요.. 최근 이상기후와 지진 등으로 땅 속 GTX 사업은 어떠한 어려움을 초래시킬지 모릅니다. 더욱이 많은 기초자치단체에서 경전철사업도 중단하고 있읍니다. 고양에서 분당 등으로 이동하는 승객을 위해 땅속 GTX 사업보다는 태양광 전력 리무진 버스, 택스 등의 운행에 월 100만원 정도 지원하고, 요금을 저렴하게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예산으로 광릉숲 도로를 태양광 풍력 전력으로 충천되는 전기버스와 전기택시가 다니도록 하면 어떨까요?
2010년 6월 2일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광릉숲 아카시아 길...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고모리 길입니다.
하얀 아카시아 꽃이 참으로 아름답지 않나요? 도로폭이 넓고, 인도만 있으면 참으로 좋겠지요?
위 도로를 이용해 보신분들 관심 좀 가져 주세요. 경기도 포천시 지방도 383호선...
인도도 없어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많은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땅 속 GTX와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한 관심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경기도민의 안녕과 국리민복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아카시아 길... 안전한 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국가안보는 대통령님에게 맡기고... 주민복지를 위한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경기도 행정을 기대해 봅니다.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은 교통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장애인을 예방하는 복지마인드에서 옵니다.
G20 정상회의에 참가한 외교사절들이 김창호 어린 시절 미군 탱크가 다니던 시절보다 광릉숲 도로를 인도도 없이 위험토록 해 놓고, GTX를 하겠다는 경기도 행정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북한에도 저토록 달리는 자동차로 인해 위험한 도로는 없다고 할지 모릅니다.
광릉숲의 어린이와 어르신의 가장 기초적인 도보권도 인권의 기초가 아닐런지요?
김창호 어린시절 미군장갑차가 다니던 도로보다 위험한 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 그리고 감사원을 생각하며 본 내용을 공개적으로 올리게 되었다는 것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포천시 무림리와 의정부시 용암산 터널로 경계를 허물고,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와 직동리 죽엽산으로 터널을 뚫는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좋은 정책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빙빙 돌아 가지 않아 절약되는 에너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더욱이 두바이나 다보스보다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공장을 유치할 수 없다면 터널과 도로를 뚤어 관광객을 유치하면 됩니다.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변화하고 있고 혁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생존은 변화와 혁신을 뛰어넘는 진화뿐입니다.
최소한의 국리민복이라도 생각할 줄 아는 경기도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장과 국민권익위원회가 나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봉사는 이명박 대통령님의 친서민 공정사회 만들기를 위한 '반부패 청렴운동'에 동참하는 것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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