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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농업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광릉숲 영농조합법인 | |||||
| 농촌관광 문화상품보존과 개발 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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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15:34:28
◇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영농조합법인회원들의 기념사진 ⓒ 정동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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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 신농업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창호)은 10일 농업인, 귀농, 귀촌 및 신농업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천시 자작1통 마을회관에서 신농업지도자 아카데미가 열렸다. 프로그램은 포천 농촌관광 문화상품인 `유인선 효우비`와 `부들,버들 한지`농장을 견학과 `포천닭갈비 장뇌산삼 약초비빔밥`을 만들어 시식했고, `농촌관광 문화상품과 부들과 한지`, `광릉숲 식물 직접 가꾸기`, `임산물로 생활베게 만들기`의 강의와 체험이 이루어졌다.
첫 번째로 포천의 사적과 문화인 `유인선 효우비`에서 사적으로 지정되고도 정부와 문중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잡초로 우거진 주변을 직접 풀을 뽑으며 개탄하면서 관계당국의 보호조치를 기대하였고 소중한 문화관광자원을 우리가 나서 지키자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두 번째로 `농촌관광 문화상품과 부들과 한지`의 주제로 장동원(광릉21포럼 자문, 서예가)은 3세대 대체에너지 바이오에탄올인 연료가 추출되고 생활용품, 약재, 제지, 피부 개선과 노화방지로 쓰이고 왜구와 여진족 제압한 신기전 발명한 소중한 자원이라고 했다. 포천닭갈비 장뇌산삼 약초비빔밥 만들기 체험이 임종석(포천닭갈비 전통음식 연구가)의 강의와 참가자들이 직접 이명순(전통음식 연구가)의 주도로 9년산 장뇌삼, 더덕, 당기, 감초, 삼지구엽초 등의 약초를 넣어 비빔밥을 만들어 입맛을 돋구었다,
다음으로는 부들과 철쭉을 중심으로 김진주(동심꽃예술 회장)의 `광릉숲 식물 직접 가꾸기 체험`과 전통생활공예가 박경자(포천의제21 산업경제위원)의 `임산물로 생활베게 만들어 가기`의 강의와 참가자들이 직접 만들기 체험을 했다. 이날 참가한 장동원씨는 `유인선 효우비`에서 보았듯이 “사회에 올바른 환경을 제공하는데 한몫을 하는 서예의 현실은 문화교육정책으로부터 외면당해 안타깝다”며 문명혜택만이 행복은 아니다라며 서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
| [정동호 기자] | |||||
출처 : 정동호 기자와 함께하는 세상
글쓴이 : 정박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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