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의정부시 중랑천과 부용천에서 부터 부들과 버드나무를 식재해 석유 나무를 세토막 이상 내는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성공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1. 7. 13:52

의정부시 중랑천과 부용천에서 부터 부들과 버드나무를 식재해

석유 나무를 세토막 이상 내는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성공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들'과 버드나무와 함께 하는 물길복원은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를 열 것입니다 [4]

조회 4907.10.23 20:52

매초성사람 kche**** 매초성사람님프로필이미지




수년간 대한민국 정치권은 4대강 정비사업과 운하로 열띤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이 빠졌습니다.

 

저는 광동중학교 2학년 때 부터 물길복원과 물관리 물배분정책을

댐정책에서 운하로 전환시키면 대한민국은 돈 먹는 하마정부에서

세금을 걷지 않는 기업형 정부로 전환시킨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특이 부들과 버드나무’를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천연섬유의 원료로 재배하면 어떨가요?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부들 버드나무 농장 풍경....  2007년 경..

 


불교와 친숙한 수초가 연꽃이라면 기독교는 ‘부들’입니다.

 

예수님의 손에 들려졌던 ‘부들’....

 

그 부들을 그냥 잡초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으나 알고 보면 아주 실용적인 천연자원입니다.

 

전기가 있기 전에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햇불의 대용으로 썻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물길을 복원하고 하천가에 ‘부들’을 심어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하면 어떨까요?

 

석유 90달러를 세토막 이상 내는 대체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들'과 버드나무는 자정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탄소배출 관련 사업도 병행하면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를 여는 민생대운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물관리 물배분정책

민생대운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더욱이 '부들과 버드나무'의 줄기와 잎은 천연섬유의 재료로도 쓰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바구니나 발의 재료로 많이 썼다고 합니다.

 

또한 꽃가루는 약재로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들’은 예수님을 생각하면 관광자원,

지방유를 생각하면 친환경 에너지원,

생활 속에서는 공예품의 재료와 천연섬유의 원료가 됩니다.

 

부들과 버드나무 가지를 정부가 전매하면 석유와 휘발유, 경유 등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을 대체하고 기업형 정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석유의 고갈에 대비해 대체 자원 발굴에도 관심을 갖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저는 육군진군부대 옆 포천시 자작동 농장과 국립수목원 가는 길목

무림리 농장에 '부들'을 시험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탄강댐 예산으로 물관리물배분 정책차원에서

인천의 미추홀 앞바다 부터 포천시의 한내천까지 물길을 복원하고,

수변에 '부들'을 식재하면 기업형 정부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골재와 모래를 공공자원으로 하고,

이곳 토지는 땅값이 저렴하므로 주택공급 가격과

공단 분양가 또한 반토막이 아니라 다섯 토막을 낼 것입니다.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물길복원과 '부들'과 함께하는 민생대운하 정책은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의 대한민국은

 

세계 곡물 가격과 석유 가격을 낮추어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이끄는 강한 대한민국의

시금석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들'을 들고 계셨던 뜻이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온 인류가 관심을 가지고 토론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