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 상품 만들기 "대한민국 곰공예"
홍익하세요.
저는 의성김씨 까페의 운영진으로 선임되어 활동하고 있는 의성김씨 백옥공파의 김창호입니다.
백옥공파는 우리의 시조모인 낙랑공주님의 유훈에 따라 백두산 북쪽아래 만주와 황하강 유역의 동관에서 고구려와 대진국 고려의 고토회복을 추진하던 '백옥' 할아버지의 후손입니다.
의성김씨 백옥공파의 대종손이셨던 저의 할아버지 말씀으로는 같은 경순대왕님의 후손인 누르하치 가문과 패권다툼에서 패해 파주로 귀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누르하치는 나라에 교지를 내려 지위고하를 내려 어느 누구도 백옥 가문의 땅을 침범하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저의 할아버지 말씀으로는 그 누르하치의 유지는 청나라가 망할 때까지 지켜졌다고 합니다.
우리 가문은 파주로 돌아온 뒤 의성김씨의 여러 가문에서 입적을 요청해 왔는데 문경공 할아버지의 셋째 아드님 연일공 할아버지의 둘째 아드님으로 입적하여 가계를 이어오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일제가 들어와 첫번째 한일은 경순대왕님과 낙랑공주님에 대해 제사 지내는 일을 금한 것과 가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금한 일이라고 합니다.
그 낙랑공주님께서 우리 가문의 상징으로 정한 것은 '무궁화', '태극', '곰'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제가 우리 가문을 분열시키기 위해 '곰'에 대한 인식을 나쁘게 가지게 했다고 합니다.
가장 지혜롭고 인내심이 큰 동물이 '곰'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미련하고 게으른 동물을 곰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했다고 합니다.
무궁화도 마찬가지고요.
이제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낙랑공주님의 유지를 받들어야 합니다.
특이나 아직까지 우리 민족을 나타낼만한 문화상품이 없었습니다. 지금 모두가 외국문화 배우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한민국 곰공예' 까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곰공예'를 배워 곰인형 속을 '구절초', 곰취, 마늘대, 버드나무 가지 등으로 채운다면
'국화베게' 보다도 더 가치로운 문화상품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웰빙시대에 걸맞게 임산부에게는 태교에 좋고, 엄마들에게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곰인형을 만들어 줄 수 있으며, 할머니에게는 손자, 손녀와의 세대차를 줄이는 사랑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곰공예를 배워 곰인형을 만들며 우리의 시조모인 웅녀의 인내심을 배우는 것은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곰공예를 배워 우리 문화를 알리는 문화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크지는 않지만 작은 것부터 가랑비에 옷이 젖고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대한민국 곰공예"를 배우는 것은 분명 우리 겨레와 우리나라의 문화상품을 만드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cafe.daum.net/gomgongye에서 만나요.
내용 :
건전한 여가선용과 정서함양에 유익할 뿐 만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있는 인형을 만들 수 있으므로 평생을 두고 가꾸어 날갈 수 있는 훌륭한 취미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인형을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력을 개발하고 미적 감각과 센스를 길러주는 조형 예술 활동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손바느질로 쉽고 재미있게 무엇인가에 몰두할 수 있는 또 다른 새로운 취미에서 전문가로서 중.고등학교에서 방과후 특기적성강사 및 전일제강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보다 자세한 것은 cafe.daum.net/gomgongye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cafe.daum.net/gomgongye 회원 가입해 주세요.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평야의 2009년 4월 중순 풍경입니다...
공기정화식물로 광릉숲 부들 모종과 산딸나무, 계수나무 모종 등을 구입하는 분들께 덤으로
김창호와 함께 블러그 제작과 블러그 마케팅을 상담해 드리면 어떨까요?
또한
광릉숲 소나무와 무궁화를 묘목을 구입하는 분과 기관에
덤으로 불러그를 만들어 드리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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