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관 경남지사님! 한탄강네트워크 기억하세요? 한탄강을 중심으로 전세계를 잇는 고구려 광개토태왕님의 물길을 복원해 온 인류가 함께 잘 사는 홍익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던..... 주몽태왕님의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도요.. 4시간전 via web
- 문성근 선생님이 자주 찾는 김창호 전국정홍보처장님 생태복지차원에서 유정복 농림부의 살처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살처분이 아니라 동물 치료와 스스로 면역력를 키워 우량한 객체가 많이 살아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4시간전 via web
- 국민참여당 유시민 원장님께서도 부패 공직자 퇴출과 부동산 투기꾼이 고위공직자가 되지 못하도록 독일식 내각책임제를 이슈화 시켜 국민여론을 수렴해 주시면 어떨까요? 4시간전 via web
- 제대로 일하지 못하는 공직자도 부패한 것입니다... 청렴을 외치며 물가불안과 일자리난 그리고 전세난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외면하는 공직자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공직자 퇴출을 위해 내각책임제로 헌법을 고치면 어떨까요? 6:28 AM Feb 6th via web
- 요즘 복지논쟁이 큽니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소득을 주는 일자리와 물가안정이 최고의 복지가 아닐까요?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나태한 이명박 정부와 이를 제대로 바로 잡지 못하는 야당은 .... 6:25 AM Feb 6th via web
- 집투기 땅투기 등 부동산 투기세력은 절대 공직자가 되지 못하도록 내각책임제로 개헌하면 어떨까요? 유시민 원장께서 깊이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요? 국가부채를 늘리는 공직자에게 배상책임도 묻도록.... 10:05 PM Feb 5th via web
- 문성근 선생님처럼 진정으로 깨어있는 분이 단국 국조의 홍익의 이상을 실현하는 1천만명 대혁명의 지도자로 변신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민란이 아닌 대혁명의 시대입니다.. 9:51 PM Feb 5th via web
- 나는 솔직이 방법은 다르지만 문성근 선생님과 여전히 동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더 이상의 쿠테타나 민란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란으로 이 시대의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성근 선생님처럼.. 9:49 PM Feb 5th via web
- 하루 20만명 정도가 찾는 디지털 포천신문, 포천신문 검색해 방문해 보면 어떨까요? 뉴욕타임스보다 더 위대한 지역신문을 표방하고 있는 포천신문을 응원하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9:42 PM Feb 5th via web
- 이재오 특임장관님 개헌단상 2 제3조 영토는한반도와그부속도서로한다 나는대한민국의영역을 영해와 영공도 포함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또 토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저는 그것을 기반으로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의 역사와 정신이 함께 하는 영역까지 9:40 PM Feb 5th via web
- 우리는 꿈을 꿉니다... 반부패 청렴이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기를... 그러면 보편적 복지라는 정책을 추진하지 않아도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가 반부패 청렴이 보편적 가치 11:13 PM Feb 3rd via web
- 문성근 선생님!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민란보다는 부패공직자 퇴출 1천만명 혁명에 힘을 보태 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솔직히 지금 국민들이 겪고 있는 주택난도 부패 공직자의 탐욕때문은 아닐런지요? 지금은 부패세력 퇴출에 지혜와 역량을 ... 10:56 PM Feb 3rd via web
- 청렴을 국민의 5대 국민의 의무로 정하는 차원에서 이재오 특임장관님께서 앞장서서 국무위원 중에 이재오 특임장관님보다 가족이 적은데 평수가 큰 집을 소유한 국무위원의 청렴도를 확인해 보면 어떨까요? 솔직히 공직자가 거주를 위한 집한채면 족하지요? 10:54 PM Feb 3rd via web
- 내각책임제로 헌법을 고치면 어떨까요? 집투기 세력은 장관과 차관 등 고위공직자가 되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10:51 PM Feb 3rd via web
- 문성근 선생님께서도 민란 중단하고 친서민 공정사회 만들기 1천만명 혁명 참여운동에.... 6:17 AM Jan 31st via web
- 더 이상의 민란이나 쿠테타는 없어야 합니다... 6.3혁명은 프랑스혁명, 영국의 명예혁명과 더불어 세계3대혁명으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먹거리로 한식 세계화 교육실천에 관심갖지 않는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인물 군기잡는데 특임장관님이 나서야 6:16 AM Jan 31st via web
- 문성근 선생님의 백만민란과 김창호의 1천만명 혁명 광릉숲유네스코운동을 한번 비교해 주세요... 7:49 AM Jan 29th via web
- 백만민란이 아니라 1천만명 혁명을 이루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더 이상 민란이나 쿠테타는 없어야 합니다.. 7:46 AM Jan 29th via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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