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이주민을 발생시키고 전세난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는 의정부시 금의뉴타운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17. 09:15

'김창호의 세상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주민을 발생시키고 전세난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는

 

의정부시 금의뉴타운 사업 퇴출하고, 태양광 전력 대중화로 도시재생해야 합니다.

도봉차량기지 강원도 고성군 이전과 뻥뚫린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자유게시판

2010/06/03 00:32

 

복사 http://blog.naver.com/helpzip/20106995911

 









도봉차량기지 강원도 고성군 이전과

뻥뚫린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의정부 미군기지 이전하는 자리에는

'고령부원군 대마도 문화 공원'을 조성해야 합니다.


 

 

 



                                        광릉21포럼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대한민국의 변화와 개혁을 뛰어 넘어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이끌어 나가는 대한민국으로 진화시키고자 하는 모든 시민운동가 분들은 도봉차량기지 강원도 고성군 이전과 뻥뚫린 경기도 만들기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서울시장 집무실이 있는 곳의 지하로 옮겨 가도록 하거나 그것이 어렵다고 하면 서울시장이 강원도지사와 철원군수에게 태양광 전력을 대중화시켜 나가는 모델로 간절하게 부탁해서 철원군을 경유해서 고성군에 둘 수 있도록 하는 시민운동을 벌여야 할 것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민은 포천시의 10분의 1 정도밖에 안되는 땅에 도봉차량기지가 의정부 관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우리 광릉21포럼(cafe.daum.net/k255)의 오랜 여론 조성으로 얼마전부터 의정부시에도 도봉차량기지를 이전시키고자 하는 시민운동가 그룹이 형성되고 있으며, 시민의 참여가 늘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지사는 왜!  아직까지도 도봉차량기지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이전시키는 것에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 것일까요?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철원군을 경유하여 고성군으로 이전하거나 서울시장 집무실 지하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자원재생공사와 열병합 발전소를 설치해 의정부 시민들과 포천시와 양주시 등 경기동북부 주민들에게 가장 저렴한 전기와 에너지를 공급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경기도민으로서 도봉차량기지가 경기도의 관문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것이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래서 서울시 종로구와 중구를 제외한 지역을 경기도로 환원시키는 시민운동을 벌여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우리 시대의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우리시대의 마홀馬忽 정책(광개토태왕의 통일정책)인 금강산으로 가는 문화관광철도의 건설과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 정책뿐입니다. 


  금강산 철도는 통일을 준비해 언젠가는 건설해야 하는 필요사업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정부는 수요와 경제적 가치에 비해 예산이 너무 들어간다고 여론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역-청량리-구리-퇴계원-진접-광능내-내촌베어스타운역 철도건설과 서울역-성북-창동-장암-민락동-무림리-국립수목원-고모루성-가산-내촌베어스타운역-화현-일동온천타운-이동-산정호수-한탄강-철원-금강산 노선-강원도 고성군으로 하여 태양광 에너지를 기반으로한 관광문화철도개념으로 건설하면 충분히 수요와 경제적 가치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더불어 의정부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전철과 남양주시 도농역과 새로 추진해야 할 포천시 가산 철도 정비창 역 그리고 양주시 덕정역과 고양시 화정역으로 순환하는 경기동북부 광역철도화 사업도 태양광 어네지의 대중화 사업과  병행하면 총체적인 교통 체증 문제를 해소하고 지가와 에너지 가격의 안정화로 서울권의 전반적인 주택과 공단 공급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은 막아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환경교육과 생태교육장의 기능을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나라와 겨레 그리고 인류의 장래를 생각하는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대한민국의 경제도 살고, 대한민국의 자연환경도 보전하여 세계 인류사의 번영을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의정부지방검철청과 의정부지방법원은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그리고 양주시로 통하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는 바이오에너지산업연구단지와 벤처산업단지를 조성해 미국의 실리콘벨리 보다 더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일자리가 복지이고, 일자리가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또한 의정부시에서 의정부 미군기지 이전 후에 행정타운으로 계획하고 있는 곳에는 '고령부원군(신숙주 선생님) 대마도 문화공원'을 건립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독도 야욕 등) 일본의 계속되는 침략과 전체주의의 부활을 전 세계인과 함께 분쇄해야 합니다.

 

    더불어 의정부동과 가능동 민군기지 이전 자리에는 기존 기독교 재단의 경민과 신흥재단의 형평성 차원에서 불교계에 광동산림고등학교를 복교하고 광동산림한의과학대학교를 설립토록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구심점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포천시 노고산과 의정부시 용암산을 중심으로 하는 광릉숲 둘레길 만들기와 도봉차량기지의 태양광 대중화 사업과 병행하는 강원도 고성군 이전 그리고 금강산 문화관광철도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인류사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는 희망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의 기반을 이주민을 발생시키고 전세난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는 의정부시 금의뉴타운 사업 퇴출하고, 태양광 전력 대중화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이슈화 시켜 나가야 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광릉숲 산딸나무를 탄소흡수 공기정화식물 대표작목으로 보급하면 어떨까요? 








































 














 



 

출처: http://www.mbf.com/cafebbs/view.html?gid=main&bid=labor&pid=110745

















광릉숲 님의 다른글 보기

 

2011년 3월17일 Twitter 이야기  (0) 2011.03.17
우리가 계속 내각책임제 헌법하여 제도를 개선해 왔다면 지금쯤 룩셈부르크, 벨기에, 네덜란드 등 보다도 삶의 질이 좋고 독일 등 보다도 먼저 선진통일국가를   (0) 2011.03.17
2011년 3월16일 Facebook 이야기  (0) 2011.03.16
2011년 3월16일 요즘 이야기  (0) 2011.03.16
2011년 3월16일 Twitter 이야기  (0) 201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