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2011년 3월24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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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도로가 너무 좁아 다니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미군 탱크가 다니던 시절 보다 위태로운 도로지만, 이글을 읽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담당관이 경기도 공직자의 인격을 높이면 도로의 품격이 높아져 국격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경기도가 아주 조금이라도 안전한 도로 만드는데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기고=김창호10] 군산은 되는데 포천은 안된다? 2010년 04월 03일(토) 15:37 [(주)포천신문사] ↑↑ 김창호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단장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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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정부와 한나라당이 조금더 겸손한 자세로 국민들이 가장 시급하고 절실히 느끼는 문제부터 구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어가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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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포천시와 양주시 천보산 자락에 태양광 전력을 기반으로하는 귀농형 아파트 100만 가구를 특별 공급해 전세대란과 주택대란을 종식시켜 온 국민에게 거주의 자유를 안겨 주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