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 분쇄에 온 국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때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31. 09:08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 분쇄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 

 

그들은 신라와 가야에 침범하여 광개토태왕님의 군대에 혼이 난 후에도

끊임없이 야욕을 키워 임진왜란 등을 일으키고

근대에는 국토와 대한사람을 유린했습니다. 

 

우리는 이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더욱이 그들의 무분별한 산업화로 기후변화를 가져와

남태평양의 섬나라들을 침몰위기로 몰아 넣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을 국제사회가 엄단할 수 있도록 여론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함께 하는 좋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김창호 포천신문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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