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서울시 뉴타운 정책 퇴출 검토 환영하며 경기도 남양주시와 의정부시 뉴타운도 태양광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4. 11. 11:20

서울시 뉴타운 정책 퇴출 검토 환영하며

경기도 남양주시와 의정부시 뉴타운도 태양광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의정부시 관문에 있는 도봉차량기지를
철원군을 경유 강원도 고성군으로 이전시켜 녹색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광릉21포럼

2010/05/16 22:50

복사 http://blog.naver.com/helpzip/20105889993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전력생산과 판매산업을 경쟁화시켜

의정부시 관문에 있는 도봉차량기지를 태양광 전기철로 시스템으로

철원군을 경유해 고성군으로 이전시켜 닫힌 점포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김창호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멈춘 공장을 돌아가게 하고, 닫힌 점포의 문을 열도록 하는 것입니다.  멈춘 공장을 가동시키고, 빈 공장에 설비를 투자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닫힌 점포의 문을 열게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최고의 복지도 생산적인 일자리이며 국가경쟁력 방법은 일자리 만들기가 아닐런지요? 

 

  국민건강보험 재정도 생산적인 일자리가 많이 생기면 해결되지 않나요?


  잡초로 무성한 벌판의 농지에 씨를 뿌리고, 민둥산에 사과나무를 심고 푸르게 가꾸며 행복을 만들어 내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고 뉴라이트운동이어야 합니다.


  해외자본의 유치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국내의 토종자본이 마음껏 흘러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국내 자본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자본과 토지의 호환성과 교환성을 높이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며 국가 경쟁력의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해외기업에게 세금을 면제해 주는 정책을 펼칠 때가 아니라, 포천시와 양주시 등 경기동북부지역 소재 기업의 진입로 개선과 공단의 주변환경 개선 등을 통해 신바람 나는 경영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 때입니다. 


  국내자본의 해외투자를 막고, 국내 투자를 활성화시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일자리가 유지되고 업그레이드 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합니다.


  광릉숲과 한탄강 등 우리나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의 소비를 증진시켜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그 첫걸음은 태양광 전기를 기반으로 한 전력판매산업의 경쟁화와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퇴계원면의 태양광 전력 난방을 기반으로 하는 도시재생 프로그램 도입과 광릉숲 농촌관광 마을의  생태교육장화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자연시간에 나무는 사람과 동물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마신 뒤 산소를 배출한 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나무도 살고, 사람도 사는 길은 광릉숲 농산촌 마을의 생태체험 농촌관광 교육장 등으로의 활용 증대입니다.


  둘째는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서울시장 집무실이 있는 곳의 지하로 옮겨 가도록 하거나, 그것이 어렵다고 하면 서울시장이 강원도지사와 철원군수에게 간절하게 부탁해서 철원군을 경유하여 고성군에 둘 수 있도록 하는 시민운동을 벌여야 할 것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민은 포천시의 10분의 1 정도밖에 안되는 땅에 도봉차량기지가 의정부 관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더욱이 경기도지사는 왜! 도봉차량기지를 의정부에서 이전시키는 것에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 것일까요?


  태양광을 기반으로 하여 태양광  전기발전 개념으로 한다면 충분히 경제성을 확보하는 녹색관광산업철도가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가 총체적으로 어렵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예산절약과 국민저축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재정 집행자의 안일한 태도가 국가 재정을 어렵게 하고, 생산성과 효율을 떨어뜨려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왔다는 것을 온 국민이 인식해서 국회에 기획재정부가 예산절약에 힘쓰는지 수시로 국정감사를 하라고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 예산을 투여할 때 가장 고려해야할 것은 국가브랜드의 상승효과와 미래가치를 위한 사회간접시설 확충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수십년간 정부는 정치적인 고려와 정책적 아마추어리즘으로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집행을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우리 시대의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우리시대의 마홀馬忽 정책(광개토태왕의 통일정책)인 금강산으로 가는 문화관광 고속철도의 건설과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 정책뿐입니다. 


  금강산 고속철도는 통일을 준비해 언젠가는 건설해야 하는 필요사업입니다.  즉,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단순히 경제활성화만을 위한 정책과 달리 언젠가는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절대사업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정부는 수요와 경제적 가치에 비해 예산이 너무 들어간다고 여론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역-청량리-구리-퇴계원-진접-광능내-내촌베어스타운역 철도건설과 서울역-성북-창동-장암-민락동-무림리-국립수목원-고모루성-가산-내촌베어스타운역-화현-일동온천타운-이동-산정호수-한탄강-철원-금강산 노선으로 하여 관광문화철도개념으로 건설하면 충분히 수요와 경제적 가치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더불어 의정부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전철과 남양주시 도농역과 새로 추진해야 할 경기도 포천시 가산 철도 정비창 역 그리고 양주시 덕정역과 고양시 화정역으로 순환하는 경기동북부 태양광 발전 광역철도화 사업을 병행하면 총체적인 교통 체증 문제를 해소하고 수도권의 전반적인 주택과 공단 공급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은 막아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환경교육과 생태교육장의 기능을 극대화시키고,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퇴계원 태양광 전력으로 하는 난방 도시재생 프로그램의 모델을 전세계에 수출하는 것입니다. 

 

  이는 석유 가격 폭등을 막고 에너지 빈곤층 문제도 해결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의정부시 금의뉴타운과 남양주시 퇴계원 뉴타운 정책을 바로 잡는 도시재생 프로그램 도입으로 의정부시와 남양주시를 저탄소 녹색성장 수출도시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광릉숲 농산촌마을의 교육장화를 추진하는 광릉숲유네스코운동과 도봉차량기지의 이전 그리고 금강산 태양광 문화관광고속철도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인류사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는 희망인 것입니다.


  나라와 겨레 그리고 인류의 장래를 생각하는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대한민국의 경제도 살고, 대한민국의 자연환경도 보전하여 세계 인류사의 번영을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들솜으로 방한복을 만들면 어떨까요?

 

부들의 이용과 가치에 대해 고민해 주세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입니다.

 

 

부들과 버드나무의 이용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부들과 갯버들을 탄소상쇄프로그램 작목으로 보급하면 어떨까요?

 

부들과 갯버들을 활용해 바이오 에탄올과 바이오 디젤을 생산하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