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3월3일 Twitter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3. 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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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근 선생님이 주도하고 계신 국민의명령 운동은 야권연대 야권연합을 뛰어 넘어 진정한 국민의 정부 창출운동으로 승화되어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진정한 국민의 정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올 12월 12일에는 유럽식 내각책임제 헌법을 반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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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 특임장관님! 보다 진정성을 갖고 민주당 손학규 대표님과 국민참여당 유시민 원장님 그리고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님 등을 찾아 뵙고, 독일 등보다도 더 부강한 1인당 국민소득 5만달러 이상 보편적 복지국가를 만들 헌법으로 고치자 제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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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 특임장관님! 언제까지 5.16과 12.12세력이 만들어 놓은 헌법의 잔재를 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해야 합니까? 벨기에, 룩셈부르크, 핀란드, 네덜란드 등보다도 더 행복한 보편적 복지국가에서 살 권리가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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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우리 민족은 북쪽에서 남으로 이동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가 온난하고 비옥한 토지를 나두고 동토에서부터 살았을리 만무합니다. 일각에서 문명을 꽃피우기 위해서 큰 강을 끼고 있어야 한다지만 큰 강은 항상 범람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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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에 인류문명이 발달하기에 적합한 곳은 왕방산 해룡골, 영평천, 부소천, 왕숙천, 중랑천 같은 규모의 하천유역입니다. 왕방산 해룡골과 부소천의 부싯돌과 주먹돌도끼가 세월에 흘러가 전곡리의 한탄강가에서 발견되었다고 보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