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의정부시 광릉숲 둘레길과 길동무 만들기 김창호의 2011년 5월22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5. 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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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릉숲김창호 00:04|yozm 자전거보험을 찾고 계신 분들! 이 시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삼성화재 광 광릉숲김창호 00:07|yozm [Daum블로그]의정부시와 포천시청 공무원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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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弘益)하세요.  
     
    “홍익(弘益)! 나의 이익을 통해 함께 더불어 잘살며,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삶” 이것이 저 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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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빨리 황해 앞바다 미추홀에서 시작하여 한강과 임진강을 거슬러 올라와 한탄강을 거치고 한내천을 휘감은 다음 포천 노고산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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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호 중학교 1학년 때 일이다. 첫 시험에 " 미닫이문을 소리나는 데로 쓰시오. " 란 문제가 나왔다.  
     
    물론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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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포천시는 이웃한 의정부시의 면적 82㎢보다도 10배가 넘는 826㎢ 면적이며, 인구 3만 2천여 명으로 면적 81.84 ㎢의 충청북도 증평군 보다는 인구는 5배 많으며 면적은 10배나 크다. 이러한 포천시가 왜 발전하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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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양주권를 비롯하여 기초자치단체에 관련한 행정구역 자율통합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다. 또한 남양주시가 일방적으로 구리시와의 통합 건의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신속하고 자발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지면 중앙정부의 여러 가지 지원책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분별한 통합은 새로운 갈등만 야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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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동리 470번지 도로를 복원하면 자연스럽게 펼쳐진 주변 논의 벼는 ‘람사르 습지’를 뛰어 넘는 ‘대한민국 논습지’의 지혜를 마련하고, 그 자체만으로도 각지에서 펼쳐지는 억새꽃 축제를 압도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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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첫 걸음은 국리민복에 반하는 정책을 생산하는 공직자를 신속하게 퇴출시키는 것입니다.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사업이 의정부시 귀락마을과 포천시 무봉리 주민들의 반발로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주민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고속도로 사업이 아니라 마을를 절단내는 사업으로 보이니 반대는 당연합니다. 지금이라도 신속하게 의정부시 낙양동과 포천시 무림리로 연결되는 용암산 구간을 터널로 연결하고, 포천시 이곡리와 국도 383호선을 연결하는 녹색관광산업도로 사업으로 변경 추진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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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발전하는데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지원하게 되며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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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은 지난 11월 14일 제1기 210명의 시민기자 명단을 확정한데 이어 19일 김창호 시민기자를 초대단장으로 하는 21명의 임원진을 구성하고 출범했다.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이날 단장에 김창호 시민기자를 선임하고, 부단장에 손영배․김찬미 시민기자를 각각 선임했다. 명예고문에는 김정한․신태우․김현목․김영송 시민기자를 위촉했으며, 상임고문은 당연직으로 이상창 포천신문국장이 맡았고, 홍인봉․나제원 시민기자는 고문으로 각각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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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남양주시 진접읍-봉선사-국립수목원-포천시 직동교회-고모리호수-소흘읍사무소 버스 노선를 신설해 태양열 및 신재생에너지 버스로 하루 50회 정도 다니도록 한다면 출퇴근의 편리성으로 고용을 유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광릉숲 관광산업단지가 자연스럽게 조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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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포천시 지역에 대한 경기도의 SOC 관련 투자 지연으로 인한 교통여건 등의 악화로 많은 기업과 공장이 해외로 나갔다. 그 결과 포천권역은 제조업 공동화로 심각한 실업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해외자본과 해외기업의 유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국내 토종자본이 마음껏 흘러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국내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해외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정책을 펼칠 때가 아니라 국내기업의 진출입로 등 환경을 개선해 신바람 나는 경영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