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유네스코 생물권공원 광릉숲 10경과 광릉숲 토요장터 만들기 김창호의 2011년 8월21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8. 2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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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등재된 광릉숲 전이구역과 완충지역 등에 대한 경기도의 정책 진행은 현재 전무한 상태입니다. 특히 국립수목원 등이 있는 핵심지역과 인접한 직동리, 이곡리, 무림리, 고모리 등에는 신속하게 상하수도 및 도시가스를 기본으로 하고, 유네스코 관광객을 위해 지방도 98번 도로와 383호를 확장하여 인도 및 자전거 도로 시스템 구축과 직동리 470번지 도로를 복원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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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릉숲 부들 농장 메뚜기 잡기 축제 참여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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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릉21포럼 - 녹색경제실천 2011년 '광릉숲 산연화와 함께 논에서 놀자 체험대회'에 초대합니다..|광릉21포럼 광릉숲(매초성사람) | 조회 19 |추천 1 |2011.06.07. 17:11 http://cafe.daum.net/k255/DbqV/141 // 광릉21포럼 - 녹색경제실천 2011년 ‘광릉숲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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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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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좋아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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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릉 이름 들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곳에 서식하는 모듣 생태를 길이 보존하려면 인간들이 다니지 않겠끔 해야 할것입니다. 보존 식생지역에 길을 내려고하면 절대로 안됨니다. 널판지 깔고 사람 끌어들이는 작당에도 분연희 반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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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핵심 지역은 보존해야지요?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기존 길을 잘 살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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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요자를 위한 거래 비용은 낮추더라도 2주택 이상 소유자는 담배세나 환경세 부과하든 징벌적 세금을 부과해 주택가격을 세토막 이상 내어 서민들에게 주거의 자유를 안겨드려야 합니다.
    www.joseilbo.com  
    정부가 올해 세제개편안을 통해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제도 폐지' 법안이 의원입법 형태로 먼저 얼굴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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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K선배를 만났는데 현재의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혼돈은 집권층의 인재발탁을 위한 정무적 기능의 결여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반상의 구별이 엄격했던 조선시대에도 천민출신을 이순신 장군의 직급보다도 높은 팔도도원수로 천거한 영의정이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시대에 이러한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있다면 오늘의 국가위기는 아주 간단하게 해결되고 세계 초일류국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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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의정부역에서 포천신문 홍보캠페인을 통해 포천권역 등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여러분은 미국하면 무엇부터 생각나는지요? 필자는 ‘워싱턴, 뉴욕, 하와이, LA, 뉴욕타임스’가 생각납니다. 올해 초 “뉴욕타임스와 같은 세계적인 지역신문으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라는 포천신문 발행인님의 한 중앙일간지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그 꿈이 이루어지면 대한민국은 그 이름에 걸맞는 진정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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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생물권공원 광릉숲 10경을 소재로도 좋은 작품을 많이 내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괴테가 있어 바이메른이 존재하는 것처럼... 감사합니다.
    강연안내입니다...이번주 일요일 (21일)광화문 교보문고 1시 /다음주 월요일 (22일)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오전 10시와/ 9월 25일에 한 번 더 있구요. 
    월요일에 있을 어린이도서관 강연회는 알라딘과 함께 개최합니다. 
    <소년조선... 기사입니다>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 펴낸 신현림 작가 
    신윤복(1758~?)의 ‘미인도’, 김홍도(1745~?)의 ‘서당’, 신사임당(1504~1551년)의 ‘초충도’ , 윤두서(1668~1715년)의 ‘자화상 ’, 정선(1676~1759년)의 ‘박연폭포’ …. 교과서 속 우리 옛 그림이 동시로 태어났다. 초등 교과서 수록 동시 ‘방귀 ’의 작가 신현림 씨의 새동시집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 (살림어린이, 1만800원)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조선시...대 회화 22편과 이에 대한 감상이 동시로 펼쳐진다. 지난달 29일 신현림 작가를 서울 종로구 안국동 한 찻집에서 만났다. 
    ▲ 남정탁 기자 jungtak2@chosun.com Q 어린이를 위한 ‘명화(名畵) 동시집’ 을 쓰게 된 계기가 있나요? 
    13년 정도 초등생에게 글짓기를 가르친 적이 있어요. 당시 아이들에게 유명 화가의 그림을 보여주고 글을 쓰게 해봤는데 결과가 무척 좋았어요. 표현력과 상상력이 좋아지는 건 물론, 생각지도 못했던 기발한 글이 나오더라고요. 그때 이후 ‘명화 동시집 ’을 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Q 서양 그림이 아닌 우리 옛 그림을 동시 소재로 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우리 옛 그림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그 참맛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그림이 참 위대하고 아름답다는 걸 깨닫고 있거든요. 김홍도의 풍속도나 정선의 산수화를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파블로 피카소(1881~1973년·스페인)나 빈센트 반고흐(1853~1890년·네덜란드) 그림에 전혀 뒤지지 않아요. 책에 실린 그림들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걸작 중의 걸작’ 들이죠.” 
     
    Q 그림을 동시로 표현해내는 게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아요.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무척 즐겁고 신나게 작업했어요. 사실 제 어렸을 적 꿈이 화가였거든요. 화가 대신 시인이 된 후에도 그림 공부를 꾸준히 해왔어요. 책에 들어간 그림도 모두 제가 직접 골랐어요. 그림을 정한 후엔 작품들을 전부 방에 붙여놓고 수시로 들여다보며 시상(詩想·시를 짓기 위한 구상)을 떠올렸죠. 그림을 고르고 자료를 조사한 후 동시집으로 완성하기 까지 1년가량 걸렸어요.” 
     
    Q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과 동시를 꼽자면요. 
     
    “모두 애착이 가지만 그중에서도 ‘자화상’ (윤두서)이나 ‘서당’ (김홍도)으로 동시를 쓸 때가 재밌었어요. 
    신윤복의 ‘단오풍정’ 이나 김정희(1786~1856년)의 ‘세한도’ 는 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요.” 
     
    ▲ 신윤복 '미인도' Q 책에 실린 우리 그림을 보고 직접 동시 짓기에 도전해보는 어린이도 있을 텐데요. 동시 잘 쓰는 비법 하나만 귀띔해주세요. 
     
    “그림을 보면서 ‘내가 그림 속 인물이라면 어떤 기분일까?’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상상해보세요.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일기처럼 써보거나 낙서하듯 그려보는 것도 좋아요. 참, 이번 동시집 출간을 기념해 어린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동시 쓰기 강연회’ 와 ‘명화 동시 대회’ 에 참가해보세요. 출판사 홈페이지(www.sallimbooks.com)에 가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답니다.” 
     
    진짜 미인/ 신현림 
     
    지워질락 말락 
     
    가련한 이 아줌마가 
     
    클레오파트라보다  
     
    모나리자보다  
     
    양귀비보다 미인이라지만 
     
    온몸, 온 얼굴이 먼지투성이로 
     
    가게 문을 닫고 
     
    힘겹게 집으로 돌아온 
     
    울 엄마가 
     
    진짜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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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조부님께서는 미국의 일본 단독 통치 야욕과 이승만의 집권욕때문에 대한겨레는 프랑스처럼 통일국가를 이루어 일본을 신탁통치할 기회를 잃게 된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1800년대 지도라고 합니다.(뉴욕일보제공) 이 엄연한 사실을 일본은 역사 왜곡으로 그들의 정당성을 고집합니다. 이런 자료를 많이 퍼뜨려 취약한 한국의 외교통상부, 문공부등에서 자료를 공유하기를 바랍니다.  
     
    이런 자료를 미국신문, NYT, CNN,CBS등에 선전하면 IHO세계해상기구 등에서도 일본해 라고 등록하기 힘들겁니다. 이렇게 사실적 근거를 제시하며 기사화 시키면 일본이 아무 소리 못할텐데,  
     
    왜 우리는 일본 앞에서는 그렇게 굴욕적인 외교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이라는나라에서는 뜬금없이 일본해라고 지랄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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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이후로 한국만큼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이룬 국가는 많지 않을 것이다. 불과 100년 남짓한 사이에 경제규모로 세계 10위권이 되었을 뿐 아니라 번듯한 도시의 외관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울 정도가 되었다. 한국의 이와 같은 눈부신 발전을 가능케 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교육의 힘에 있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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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이 승만이 예수교를 믿으면서 한반도의 국운을 땅에 떨어진것입니다. 상징적 국왕제도를 개천에 버렷으며 예수교의 깜양으로서는 나라 못만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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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닫힌 점포의 문을 열고, 포천고등법원과 포천고등검찰청 그리고 포천세무서를 신설하는 것입니다. 특이 강원도 고성군에는 중국과 러시아의 자원을 거래하는 '독도유 거래소'를 설치해서 두바이 보다도 찾는 자원확보기업인과 외교관들이 많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광릉21포럼(cafe.daum.net/k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