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8월23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8. 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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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소재 우정건강원.. 좋은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을 소비하는 것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천입니다. 저질 수입 농수산물 주로 비치하는 마트를 인가하는 공직자를 국민권익위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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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급식이 아닌 어린이집에서 대학까지 의무교육,

    진정한 친서민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투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진정한 친서민 공정사회를 위해 공적자금과 세금을 어느 곳에 집행하는 것이 국리민복에 바람직한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무상급식이 아닌 어린이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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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석 이 당신에게 Eternity Heart 를 주었습니다.  
    Accept the heart now before it's 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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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cs21.com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전세대란, 부채대란, 실업대란 등 총체적인 위기의 모든 근원은 이명박 대통령께서 임기 초에 지적한 “국민은 이미 선진화됐습니다. 이제 정부 차례입니다”처럼 ‘행정지체 현상’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신속하게 의정부시 낙양동과 포천시 무림리로 연결되는 용암산 구간을 터널로 연결하고, 포천시 이곡리에서 노고산 터널로 지방도 383호선을 연결하여 녹색관광산업도로를 만들면 광릉숲 인근은 분당과 용인 보다 품격 높은 자족도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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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와 수해로 나온 폐목으로 목재팰릿을 만들어 신태양 에너지의 나무보일러나 목재팰릿을 이용해 석유 수입을 줄이면 어떨까요?
    cafe.daum.net  
    신태양 에너지의 화목 보일러 신태양 에너지의 화목 보일러를 사용하면 기름 가격을 낮출 것입니다.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화목 보일러 사용에도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지금은 일자리 만들기와 에너지 가격 낮추기가 이웃사랑 실천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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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오전에 올린 블러그 내용 중에 이야기 한 국민투표는 서울시의 주민투표에 참여하자고 한 것이 아니라 예금자보호제도의 모든 공적자금을 어린이집에서부터 대학교까지 교과서와 의식주를 기본으로 하는 국민투표로 전환시키자는 대결단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도 친서민 공정사회를 구현하는 이명박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기회의 균등이 가져올 수 있지 않나요? 가계부채 1천조 시대에 누구를 위한 예금자보호인가요? 은행과 기업에 그 많은 공적자금을 투여했습니다. 세금을 내기 전까지 기회의 균등을 가져 오게 하는 교육만큼은 국가가 책임지는 것이 가장 큰 공적기능이 아닐까요? 세금을 사용하는데 무슨 무상급식인가요? 가진자들의 실패는 보호자는 장치가 많은데 사회에 진출하기 전 국민들의 실패를 예방하는 비용에는 왜! 그렇게 아까워 하나요? 진정한 복지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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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가진자들의 실패를 보호하는 장치는 예금자보호제도 등처럼 많은데... 미래 세대의 실패를 방지하고 기회의 균등을 가져 오게 하는 진정한 공적기능에는 세금폭탄을 거론하니.... 국민의 세금을 제정해 사용하면 됩니다.. 제가 대학다닐 때 국립대학교 년간 등록금은 제가 졸업한 사립고등학교 등록금보다 저렴했습니다. 대학 다니는 것이 고등학교 다니는 것 보다 경제적으로 쉬었습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 등록금 인상 반대하며 정책 결정자에게 해마다 5% 이상 올리면 선생님의 손자가 대학 다닐 때 등록금이 얼마가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라고 질문하니 오히려 등록금 인상 억제 요인을 스스로 찾아 주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