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facebook.com
악재 이겨내는 기업에 대한 미래가치 투자 - 미래가치기업소개 | Facebook -
요즘같이 직장 구하기도 힘든 때..직장이 있다면 행복하지요?
그런데 "일보다 사람관계"가 더 힘들데요....
요런분들~~제 담벼락 바로 밑에~~"심리카페"..거기 추천 해 드려요..
<상사에게.....소심한 복수>
본부장이 부장 찾을 땐..... "하루종일 안 보이네요"~~
팀장 왕따 대작전..밥 먹으러 가자면 "약속 있어요"…팀원들끼리 따로 모여 뒷담화
"바이러스 심어버릴까".......부장 퇴근 후 PC에 악성코드…다음날 고쳐주면 되레 칭찬
골프공엔 상사 이름 써놓고…나이스 샷~~~
상사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메신저,스마트폰 등을 이용.....앱의 사진과 캐릭터를 합성 상대를 마꾸 때리는 게임
술자리에서는 "내일 박 부장 확 한번 받아 버리고 사표 쓴다'.......,
정작 다음날이 되면 공손히~~ 결재서류를 내미는 김과장,이대리들....
어쩌랴~~오늘도 그저 소심한 보복으로 쓰린 속을 달래야쥐~~~ㅠㅠ
<상사 입장에서도 할 말이 있다>
신입사원 중에는 외국어나 컴퓨터 등에 뛰어난 친구들이 많다보니
일을 하면서 선배들을 무시하는 투로 얘기하는데..정말 속상하단다.
조금 질책을 하면 '직속상관도 아닌데 왜 그러냐'~~ 는 식으로 쳐다보질안나...
-
우리가 흔히 '웃으면 복이 온다'란 말을 하는데 웃음의 효과를 보면 복이 아주 넝쿨째 오는군요, 하루 45분을 웃게되면 고혈압,스트레스치료가 가능하고 암을 이길수있는 세포가 활성화되는데다 심장병에도 좋다고하네요.입꼬리가 내려가면 당근 나이들어보이겠죠? 입꼬리를 살짝 올려 미소 짓는 것만으로도 동안으로 보일수있다는^^ 사실 웃을 일이 많진않지만-_-;; 맛점하시고 웃기때문에 행복해지는 금요일되세요~
-
충남도청이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농산촌마을 광릉숲에 서울시민의 충청남도 귀농을 위한 귀농센터나 농산물 판매장을 설치하면 어떨까요?www.youtube.com
충남도와 서울시교육청이 테마형 수학여행 활성화와 충남산 친환경 농산물 공급 증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
아직도 끝나지 않은 2011년 태풍들 북상중
제11호 태풍 난마돌(NANMADOL)은 8월 23일 오후 9시에 중심 기압 998hPa, 최대 풍속 19m/s, 강풍 반경 200km 크기 소형의 열대폭풍으로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69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였다.
그 후 24일 오후 3시에 중심 기압 985hPa, 최대 풍속 27m/s, 강풍 반경 280km로 발달하였으며, 25일 오후 3시에는 중심 기압 965hPa, 최대 풍속 38m/s, 강풍 반경 300km 크기 중형의 강한 태풍으로 격상되었다. '난마돌'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이며 유적지를 의미한다.
제12호 태풍 탈라스(TALAS)는 8월 25일 오전 9시에 중심 기압 998hPa, 최대 풍속 18m/s, 강풍 반경 200km 크기 소형의 열대폭풍으로 미국 괌 북서쪽 약 60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였다. '탈라스'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이며 날카로움을 의미한다.
비가 많은 2011년! 태풍들은 이제 한국에 놀러 오지 말고 다른 곳을 여행하면 좋겠다.
-
노블리스오블리제(noblesse oblige)
(1)고귀한 신분에 고귀한 의무,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
(2)노블리스는 '닭의 벼슬', 오블리제는 '달걀의 노른자'
(3)닭의 사명이 자기 벼슬을 자랑함에 있지 않고. 알낳는데 있음
(4)지도층 사회로부터 정당한 대접을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
(5)자신이 누리는 명예(노블리스)만큼 의무(오블리제)를 다 해야
(6)빌게이츠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창조적 자본주의(creative capitalism)'
(7)미국과 프랑스 청교도 자본주의의 근간
(8)미국과 프랑스 부자들 "'슈퍼갑부'에 세금 더 물려달라"... -
누군가를 사랑하면
오선장李桂香
누군가를 사랑하면
하늘을 본다
매일 보아도 보고 싶은데
볼 수 없기에
만날 수 없기에
갈증을 마시러 하늘을 본다
그 하늘에다 사랑을 그리고
그리움을 그리고
눈물을 씻어 말린다
꾸역 꾸역 참다가
까만 밤도 하얗게 지새우며
누군가를 사랑하면
하늘을 본다.
2011.8.26
-
공기에 수분이 가득찬 새벽의 아침입니다...
차분히 가라 앉은 풍경을 바라보며 안개속 길을 걷는 기분이란.....
세상이 너무 조용해서
자연의 소리가 들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숲속 어디선가 울고 있는 새 소리
풀벌레 우는 소리...
바람에 나무가지들 끼리 스치는 소리..
걷고 있는 내 발소리 마저 조심스러웠던 ...
안개낀 새벽운동길 이었습니다.
성공한분 들에게서는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생활 습관이 있다고 하기에
오늘도 페북강의 시작하겠습니다
.
.
인생을 2배로 사는 방법 "새벽에 일어나라"
월간지 ‘현대 경영’에서 우리나라 100대 기업 CEO 4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평균 기상 시간은 5시 45분, 평균 출근 시간은 7시 47분으로 나왔다. 그들은 하루 중 아침을 생산성이 가장 높은 때라고 여긴다.
이런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된다.
사람의 신체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저온을 유지하면서 잠자리에 들도록 유도한다.
그 시간에 잠들어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는 8시간 수면은 10시 이후
잠들어서 12시간 잠을 자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사람의 두뇌도 이러한 생체 리듬에 맞춰 아침 6시부터 8시에 가장 명석해진다.
엔도르핀 생성을 위한 촉매 물질의 활동도 일찍 일어난 사람들에게서 왕성한 움직임을 보여 준다.
일찍 일어났다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아침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에 관련된 우뇌 활동이 활발하므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신문과 책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일이 효과적. 하루에 5분이라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다 보면 아침 시간에 승부를 거는 부자들의 생활 습관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만이 새벽형 인간이 되는 필수 조건이다.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새벽 3시에 일어나 왜 빨리 해가 뜨지 않느냐고 화를 낼 만큼 전형적인 새벽형 인간이다. 그의 집에 걸려 있던 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 한결같이 부지런하면 천하에 어려운 일이 없다)라는 글귀를 통해서도 근면함을 엿볼 수 있다.
그에게 인터뷰를 청한 기자에게 새벽 4시에 찾아오라고 했다는 일화는 꽤 유명하다. 성공의 첫 번째 조건을 능력이나 배경이 아닌 부지런함과 성실이라고 여겼기에 정주영 회장은 쌀가게 배달꾼에서 세계 유수의 그룹 총수가 될 수 있었다.
빌 게이츠는 수면을 낭비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쇼트 슬리퍼로 새벽 3시에 어김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젊을 때는 밤을 새우면서 일할 만큼 워커홀릭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빌 게이츠는 새벽에 일어나면 2시간 동안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부를 축적시키고 사회적 성공을 이끌어 낸 그들만의 생활 습관
1 간접 경험의 축적 책을 많이 읽어라
2 정보 습득에 대한 투자 경제를 공부하라
3, 아침형인간이 되라
-
ipcs21.com
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학교법인 동인학원인 동남중.고등학교 임직원들이 기탁한 독도수호성금을 8월 1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독도수호국제연대 아카데미(집행위원장 고창근)에 전달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이날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대학생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개최된 독도수호국제연대 독도아카데미 제20기 독도탐방 훈련단 출범식에 참석해 고창근 집행위원장에게 동인학원 목영자 이사장과 동남중.고등학교 임직원들이 지난 4월 본사에 기탁한 성금 609만원을 전달했다. -
ipcs21.com
지난 9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의정부역에서 포천신문 홍보캠페인을 통해 포천권역 등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여러분은 미국하면 무엇부터 생각나는지요? 필자는 ‘워싱턴, 뉴욕, 하와이, LA, 뉴욕타임스’가 생각납니다. 올해 초 “뉴욕타임스와 같은 세계적인 지역신문으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라는 포천신문 발행인님의 한 중앙일간지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그 꿈이 이루어지면 대한민국은 그 이름에 걸맞는 진정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
50대 회사원인 최일등씨는 10년 이상 홀어머니를 한 집에서 모시던 중, 올해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최 씨의 어머니는 사망 당시에 5억 원의 순 금융재산과 7억 원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다. 최 씨 세대는 상속개시일부터 소급하여 10년 이상 계속하여 어머니 소유의 아파트 1채만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상속재산 중 해당 아파트는 무주택자인..
-
포천신문 산악회와 함께 한 왕방산 올레....ipcs21.com
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지난 8월 27일 왕방산(해발 737m)에서 제9차 정기산행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포천시 신읍동에 소재한 왕산사 주차장에 집결한 포천신문산악회 회원 70여명은 오랜 장마 끝에 맞이한 화창한 날씨를 즐기며 즐거운 산행에 임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왕방산은 포천시를 대표하는 명산이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 정상을 향해 한발 한발 산에 오르는 것처럼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신문으로 거듭날 때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한발 한발 목표를 향해... -
ipcs21.com
신소설 ‘원앙도’를 생각하면 이해조 선생님께서 사시던 시절에는 영중의 백로주에도 영북의 산정호수에도 창수의 금수정에도 원앙이 살았나보다 김창호 초등학교 시절에는 죽엽산의 동막골에서 노고산의 광릉숲 계곡에서 원앙을 보았다 지금은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 327호 경기도 포천시의 새로 1급수에만 서식하고 광릉 계곡에 많이 서식하는 물새로 ‘늘 함께 있는 의좋은 부부’를 상징한다고 하지만 광릉계곡에도 보이지 않은지 오래 온 누리에 신의와 행복이 가득할 때까지 노고산 광릉숲 계곡에서부터 또... -
ipcs21.com
그동안 포천시 지역에 대한 경기도의 SOC 관련 투자 지연으로 인한 교통여건 등의 악화로 많은 기업과 공장이 해외로 나갔다. 그 결과 포천권역은 제조업 공동화로 심각한 실업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해외자본과 해외기업의 유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국내 토종자본이 마음껏 흘러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국내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해외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정책을 펼칠 때가 아니라 국내기업의 진출입로 등 환경을 개선해 신바람 나는 경영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
가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계절이
늘 피어선 지고 또 피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도
항상 만나고 이별하고 또 만나고 있습니다
그간 페이스북에서 쌓은 사랑과 정을
첫 시집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딸 아이가 만들어 준 페이스북에서 맺은 친구들과
가을 향기를 맡으며 만나고 싶습니다
조촐하나마 가족들이 출판 기념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오셔서 같이 정담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책 표지는 제 친구님이시고 지금 서산에서 암투병중인
화가 박정섭님의 "님의 창가" 그림으로 하였습니다
힘내시고 투병하셔서 웃음으로 함께 살아 가시자고...
날짜는 2011년 9월2일 오후 서울입니다
참석해 주실분은 댓글 주시면 메세지로 답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제 페이스북을 찾아 주시는 님께 감사합니다
가을 香氣와 함께 항상 幸福하시기를(^^)
출판기념회가 끝나면
곧 서점에서도 제 시집을 만날 수 일을겁니다
끝나고 페으스북으로 소식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선장李桂香 시인 드림
-
www.yonhapnews.co.kr
울산생명의숲 '울산∼함양 고속도로 대안 찾아야':(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지역 환경운동단체인 울산생명의숲은 '울산∼함양 간 고속도로 노선 변경으로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심천저수지와 장제마을숲, 신불산 금강폭포가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며 '다른 노선을 찾아야 한다'고 8일 밝혔다.
-
ipcs21.com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8월 2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4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이보용 자문위원장, 양주승 고문, 윤종하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이중희 감사, 윤종성 정치분과위원장,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 강경만 사회법률분과위원장, 김성진 자문위원, 남궁종 자문위원, 박문영 자문위원, 양호식 자문위원, 윤순옥 자문위원, 조대행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
ipcs21.com
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지난 8월 27일 왕방산(해발 737m)에서 제9차 정기산행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포천시 신읍동에 소재한 왕산사 주차장에 집결한 포천신문산악회 회원 70여명은 오랜 장마 끝에 맞이한 화창한 날씨를 즐기며 즐거운 산행에 임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왕방산은 포천시를 대표하는 명산이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 정상을 향해 한발 한발 산에 오르는 것처럼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신문으로 거듭날 때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한발 한발 목표를 향해... -
ipcs21.com
西논산에서는 숙박할 곳도 많고 시설도 좋았으며 숙박비도 다른 곳에 비해 싸서 좋았다. 오늘은 익산까지 가야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한다. 이른 시간이라 가게 문들이 모두 닫혀 있어 강경 젓갈시장을 돌아본다. 강경 검찰지청 옆 백반 갤러리에서 백반으로 아침식사를 한다. 젓갈고장이라 반찬이 젓갈류가 많았다. 나는 젓갈만 있으면 밥 한 공기는 뭐 감추듯 먹어 치운다. 식당 주인 아줌마의 친절한 서비스에 다시 한 번 찾고 싶은 식당이었다. 식당 사장님 왈 “논산은 토마토와 딸기의 고장”이라고 하시면서 방울토마토 한 봉지를 싸주며 가시다가... -
ipcs21.com
올 여름 대한민국에는 물폭탄이라는 말이라는 실감이 날 정도로 비가 많이 내렸고 포천시도 7월말 이틀만에 700mm의 폭우가 내렸다. 이번 폭우로 많은 수해를 있었다. 포천시는 절개지 붕괴 등으로 인명피해도 많았다. 몇 년 전 여름부터 게릴라성 폭우가 내리면서 장마기간이 지나도 폭우가 내리면서 한반도 기후가 아열대기후로 접어들어 우기로 변하고 있다.
'김창호의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년 8월28일 Twitter 이야기 (0) | 2011.08.28 |
|---|---|
| 2011년 8월27일 요즘 이야기 (0) | 2011.08.27 |
| 광릉숲 10경 만들기 김창호의 2011년 8월27일 요즘 이야기 (0) | 2011.08.27 |
| 2011년 8월27일 Twitter 이야기 (0) | 2011.08.27 |
| 2011년 8월26일 Facebook 이야기 (0) | 2011.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