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10월1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10. 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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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뜻을 펼쳐나가다가
    때로 좌절감과 패배감이
    엄습해 오더라도
    울면 안돼.

    울게 되면
    눈물에 가려
    아무것도 볼 수 없잖아.

    ipcs21.com  
    소년과 소녀는 말이지 보다 큰 뜻을 가져야 돼. 뜻을 크게 가지는데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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