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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구석기축제를 위한 전야제 예심신청은 연천예총이 지난 4월3일부터 13일까지 10일 동안 국악. 난타. 밸리댄스. 락밴드. 가요. 퍼포먼스 등을 신청 받아 예상했던 신청자들보다 많은 24개여팀이 참가해 21일 오후 1시 전곡읍사무소 체육관에서 경연을 펼쳐 10개팀이 본선인 전야제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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