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월21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 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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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조선과 대고구려 등 우리 역사 상 지금보다 국격이 높았던 적은 많았습니다. 자화자찬을 위해 그 어느 누구도 우리 대한겨레의 위대한 역사의 품격을 떨어 뜨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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