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월28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 2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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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욕을 보장해 주는 것은 진정한 복지가 아닙니다. 이번 기회에 모두가 스스로 잘못된 판단과 선택에 책임을 지며 눈물의 질곡을 넘어 부채주의와 투기주의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참자본주의시대를 열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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