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2월18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2. 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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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 탈출' 갈수록 어려워진다..소득계층 '고착'..빈곤탈출률 5년새 31%로 떨어져..소득최하층 73%, 5년 뒤 '그대로':(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우리 사회에서 소득 계층간 이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빈곤층에서 탈출하는 가정의 비율도 계속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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