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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가 이러니 김정은이가 경거망동 하지요. 대한통의부의 후예와 춘원 이광수 선생님의 제자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독도만 남았을지 모를 일입니다.
그래도 6.25 당시 육사생도는 이승만 따르기는 도망 갔어도 김일성괴뢰와 싸웠는데
이 시대의 육사생도는 어쩌다가
더욱이 국회 국방위는 청문회 소집하지 않고 뭐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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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축제기간 과도한 음주 여부 조사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육군이 육군사관학교에서 발생한 생도간 성폭행 사건의 빌미가 된 대낮 음주 회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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