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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과 시민운동단체는 공적부채 줄이기 본보기를 만들려는 홍준표 지사 그만 흔들고... 과거 수도이전이 관습 헌법으로 안된 사례를 들어 반인륜 반역죄는 3족을 멸한 사례에 따라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전두환 일가 엄단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기 바랍니다. 제발 좀 공적부채 줄이는 본보기 만들려는 홍준표 지사 그만 흔들고... 무엇이 국익과 민족에 장래에 도움이 되는지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은 생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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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가 지난 2004년 조세 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전씨 소유의 출판사인 '시공사' 의 성장 배경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바로 페이퍼 컴퍼니 서류상 주소가 현재 시공사 주소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28-1번지'로 나와 있다. 시공사의 설립일은 1990년 8월17일이다. 시공사는 사업 영역으로 도서 및 매거진, 출판, 통신판매 서비스, 광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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