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6월19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6. 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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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안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광릉숲자락에 5천병상 규모의 국립 한의종합병원도 건립해 생물자원 활용 가치도 증대하면 생산적인 일자리가 늘지 않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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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리는 현실 속에서 병이 주는 고통보다 더 무서운 것은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비용 부담이다. 비용을 대기 위해 환자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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