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권리 증대를 위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경찰에 고발조치해야 할 것입니다.. 장발장 이야기도 듣지 못했나요?news.naver.com
노조 "과도한 징계" vs 사측 "수차례 가져갔다는 진술 확보"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이재현 기자 = 홈플러스가 행사기간이 끝나고 남은 사은품을 가져갔다는 ...
'김창호의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3년 6월21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3.06.21 |
|---|---|
| 2013년 6월21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0) | 2013.06.21 |
| 2013년 6월20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0) | 2013.06.20 |
| 2013년 6월20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0) | 2013.06.20 |
| 2013년 6월20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3.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