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6월25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6. 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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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는 귀절입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도서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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