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대표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국회에서 박근혜 정부가 어떻게든 공약을 지킬 수 있는 방밥을 찾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야당도 문제고 여당도 문제지만 ... 더 큰 문제는 국민입니다. 문제해결의 본질을 바로 보지 못하니 말입니다. 혈세만 삼키는 공기업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파산시켜 그 공기업이 적립한 임직원 퇴직적립금으로 기초노령연금 공약을 박근혜 대통령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그 빈자리를 새로운 창조기업으로 채우면 실업문제도 해결하지 않을까요? 최소한 현정권은 방법을 찾아 공약을 지켜야 하며 못 지킬바에는 박근혜 정부 모두 사퇴선언하고 6개월 이내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특히 향후 10년 동안은 새누리당은 책임을 지고 대선후보를 내지 않아야 옳지 않나요? 또한 방기하고 있는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시장, 도의원, 시의원, 구의원 구청장 등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하고요. 이것이 새누리당의 어느 최장수 평당원 생각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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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복지 공약 후퇴에 대해 “국민 기망 행보의 최정점을 찍으려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전국 순회투쟁 이틀째인 김 대표는 경기도 수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가진 현장 간담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