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회에 철저하게 금융상품 선택에 대한 소비자의 책임을 각인시켜야 합니다
예금자보호 공적자금으로 기초노령연금 재원으로 활용해야 합니다m.media.daum.net
[머니투데이 김지민기자]회사채·CP 등 2.3조 중 개인 비중 1.5조기관·큰손은 위험 감지 이미 빠져나가뭉칫돈 넣은 4.7만명 불완전판매 논란"평생 살림만 하던 60대 주부가 뭘 알고 투기를 했겠습니까. 무식하고 무지했던 게 죄죠. 물 한모금이 안 넘어갑니다."동양그룹 사태의 불똥은 맞은 것은 결국 '개미'들이었다. 기관투자자들과 고액자산가들은 동양그
'김창호의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3년 9월29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0) | 2013.09.29 |
|---|---|
| 2013년 9월27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0) | 2013.09.27 |
| 2013년 9월27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0) | 2013.09.27 |
| 2013년 9월26일 Facebook 다섯 번째 이야기 (0) | 2013.09.26 |
| 2013년 9월26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0) | 2013.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