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북부지역 경제살리기

이랜드그룹 포천시 소재 베어스타운 인수를 통해 중국 관광객 2억명 이상 유치와 삼성에버린드의 100배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기업의 모델을 만들길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0. 4. 16:48
광릉숲 43번국도변과 인천공항과 양주시 송추IC 등에서 연결되는 광릉숲 우회도로를 통해 중국관광객 등이 이용하는 테마파크로 조성하면 좋겠습니다. 이랜드그룹 모처럼 참으로 훌륭한 투자를 하는 것 같습니다.

 

년간 중국 관광객 2억명 유치 이랜드가 충분히 해낼 것 같습니다. 중국 이랜드 고객들에게 스키여행권과 유네스코 생물권공원 광릉숲 상품권도 판매하고요... 문화관광부는 이랜드그룹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온누리 상품권처럼 유네스코 생물권공원 광릉숲 상품권을 만들면 어떨까요?

 

년간 중국관광객 2억명 유치를 위해..... 그리고 경기도는 포천시와 양주시와 의정부시 등에 관광호텔과 유스호스텔 건립허가 행정지원도 하고요...

 

이제 농업과 임업을 기본으로 하는 유네스코 생물권공원 광릉숲 지역의 경제와 베어스타운을 인수하는 이랜드가 손을 잡고  용인시에 있는 삼성에버랜드의 100배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모델을 만들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