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edia.daum.net
주요 항로 여객선과 국립공원 운항·입장 통제(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8일 "태풍 다나스(DANAS)로 인한 한반도 피해는 오늘 밤이 최대 고비"라며 "내일 오후까지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유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태풍 다나스는 올해 처음
'김창호의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3년 10월8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0) | 2013.10.08 |
|---|---|
| 2013년 10월8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3.10.08 |
| 2013년 10월6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0) | 2013.10.06 |
| 2013년 10월6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0) | 2013.10.06 |
| 2013년 10월6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3.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