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량서(梁書)>에서 말하길
"동이 국가 중 가장 큰 나라는 조선(고조선)이었다."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락, 탐라를 합쳐도 옛 조선만 못했다는데, 어떻게 소고조선론을 운운하며 단군을 신화라 부르는지 화가 납니다.
요즘 10, 20대 사학도들이 과거 식민빠보다 더욱 심하니 서럽기만합니다.
'김창호의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3년 11월14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0) | 2013.11.14 |
|---|---|
| 2013년 11월13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3.11.13 |
| 2013년 11월10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0) | 2013.11.10 |
| 2013년 11월10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0) | 2013.11.10 |
| 2013년 11월10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3.11.10 |